울산 북구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울산 북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28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4억 3,303만원,
최고 52억원, 최저 200만원였고 법정동 13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46%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달천동 3건 · 송정동 3건 · 호계동 3건 · 염포동 3건 · 상안동 3건
지목 분포 — 답 9건 · 대 5건 · 도로 4건 · 전 4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법정동 | 지목 | 용도지역 | 거래면적 | 거래금액 |
|---|---|---|---|---|
| 호계동 | 주차장 | 제1종일반주거지역 | 2,821㎡ | 52억원 |
| 중산동 |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 467㎡ | 14억 9,500만원 |
| 명촌동 | 답 | 일반상업지역 | 961㎡ | 14억 4,648만원 |
| 호계동 | 전 | 제2종일반주거지역 | 776㎡ | 4억 9,500만원 |
| 양정동 | 대 | 제1종일반주거지역 | 260㎡ | 4억 5,000만원 |
| 천곡동 | 종교용지 | 자연녹지지역 | 555㎡ | 4억원 |
| 송정동 | 대 | 제1종전용주거지역 | 241㎡ | 3억 8,000만원 |
| 송정동 | 대 | 제1종전용주거지역 | 221㎡ | 3억 3,500만원 |
| 송정동 | 대 | 제1종전용주거지역 | 221㎡ | 3억 3,200만원 |
| 호계동 | 철도용지 | 자연녹지지역 | 1,155㎡ | 2억 5,077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울산 북구 토지 거래의 특징
8월 한 달간 울산 북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총 28건이다. 법정동 13곳에 걸쳐 거래가 분산되었으며 평균 거래가는 4억 3,303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거래 가격의 범위는 매우 넓게 나타났다. 최저 거래가는 200만원을 기록한 반면, 최고 거래가는 52억원에 달했다.
전체 거래 중 직거래 방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46% 수준이다. 중개거래가 아닌 당사자 간의 거래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점이 이번 달 통계의 주요한 특징이다.
울산 북구 동네별 및 지목별 거래 현황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은 달천동, 송정동, 호계동, 염포동, 상안동이다. 각 동네별로 3건씩의 거래가 신고되며 지역별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토지의 지목별 분류를 살펴보면 농지인 답이 9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되었다. 이어 대 5건, 도로 4건, 전 4건 순으로 거래 건수가 확인되었다.
지목에 따라 토지의 활용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거래 유형을 세밀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각 동네의 지목 분포를 통해 해당 지역의 주된 거래 목적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울산 북구 실거래 자료 확인 시 주의할 점
공개된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 자료이므로 추후 계약이 해제되거나 가격이 정정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실거래 시스템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표본의 수가 적은 달에는 평균 거래가가 특정 거래의 영향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 28건이라는 표본 규모를 고려할 때 평균치만으로 전체 시장 상황을 단정 짓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토지 거래는 개별 필지의 특수성이 매우 강하게 작용한다. 단순 통계 수치만을 바탕으로 판단하기보다는 해당 지번의 구체적인 이용 상황과 공적 장부를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토지 시장은 개별 물건의 성격이 뚜렷하므로 통계 자료를 보조적인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거래 데이터와 현장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기를 권한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울산 북구 지역의 토지 실거래 내역을 정리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시장의 거래 흐름을 분석한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