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성북구에서는 총 108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9억 8,932만원, 최고 19억 1,000만원, 최저 1억 5,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정릉풍림아이원 | 6건 | 6억 7,883만원 | 7억 5,000만원 | 6억 1,500만원 |
| 종암에스케이 | 5건 | 9억 6,480만원 | 12억원 | 8억 4,900만원 |
| 한진(609-1) | 4건 | 9억 3,375만원 | 10억 4,500만원 | 8억 4,500만원 |
| 길음뉴타운4단지(e편한세상) | 3건 | 11억 9,167만원 | 13억 6,500만원 | 11억원 |
| 우남푸르미아 | 3건 | 6억 4,300만원 | 7억 3,500만원 | 5억 9,500만원 |
| 정릉e-편한세상 | 3건 | 8억 4,500만원 | 9억 1,500만원 | 7억 4,000만원 |
| 종암2차SKVIEW | 3건 | 11억 6,167만원 | 13억 9,500만원 | 9억 7,000만원 |
| 길음뉴타운데시앙 | 2건 | 8억 1,750만원 | 8억 2,500만원 | 8억 1,000만원 |
| 정릉중앙하이츠아파트 | 2건 | 4억 1,350만원 | 5억 5,700만원 | 2억 7,000만원 |
| 길음뉴타운경남아너스빌 | 2건 | 8억 2,500만원 | 8억 9,000만원 | 7억 6,000만원 |
| 길음뉴타운6단지(래미안) | 2건 | 16억 1,250만원 | 16억 8,500만원 | 15억 4,000만원 |
| 래미안길음센터피스 | 2건 | 19억 500만원 | 19억 1,000만원 | 19억원 |
| 두산 | 2건 | 11억 2,750만원 | 11억 3,500만원 | 11억 2,000만원 |
| 보문리슈빌하우트 | 2건 | 13억 8,750만원 | 14억 5,000만원 | 13억 2,500만원 |
| 래미안크리시엘 | 2건 | 12억 6,000만원 | 12억 7,000만원 | 12억 5,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47건 | 8억 8,569만원 | 15억원 | 1억 5,000만원 |
| 중소형 (60~85㎡) | 42건 | 10억 5,219만원 | 19억 1,000만원 | 4억 8,000만원 |
| 중대형 (85~135㎡) | 18건 | 11억 928만원 | 16억 8,500만원 | 7억 2,0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1건 | 10억 6,000만원 | 10억 6,000만원 | 10억 6,0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성북구 아파트 시장은 정릉동과 종암동, 길음동 일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거래량이 가장 많은 단지는 정릉풍림아이원으로 총 6건의 거래를 기록하며 가격 안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뒤를 이어 종암에스케이(5건), 한진(609-1)(4건) 순으로 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들 지역에 집중되었음을 방증합니다.
거래된 단지들의 가격대를 살펴보면 평균 6억 원대에서 13억 원대까지 폭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비사업이 활발한 뉴타운 지역과 기존 주거단지 간의 가치 차이가 거래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종암2차SKVIEW나 길음뉴타운4단지(e편한세상)와 같이 10억 원대를 상회하는 단지들이 거래의 중심을 잡으면서 지역 전반의 매매가 평균치를 지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거래 비중을 보면 소형(60㎡ 미만)이 4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소형(60~85㎡)이 42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형 평형의 평균가는 8억 8,569만 원으로, 성북구 내 1인 가구 또는 신혼부부의 주거 선호도가 여전히 높음을 시사합니다. 중소형 평형은 평균 10억 5,219만 원으로 10억 원대 진입이 일반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중대형(85~135㎡) 평형은 총 18건이 거래되었으며, 평균 11억 928만 원의 가격대를 형성하여 평형이 커질수록 가격 상승 폭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대형(135㎡ 이상) 평형은 1건의 거래에 그쳐 거래량이 극히 적었으나, 평균 10억 6,0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중대형 평형이 가장 높은 가격 평균치를 기록하고 있어, 넓은 주거 공간을 선호하는 실수요층의 심리가 거래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한 단지는 길음뉴타운4단지(e편한세상)로, 평균 11억 9,167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최고가는 13억 6,500만 원까지 기록하며 지역 내 랜드마크적인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종암2차SKVIEW 역시 평균 11억 6,167만 원을 기록하며 13억 9,500만 원이라는 높은 최고가 거래를 성사시켜 시장의 고가 수요를 흡수했습니다.
반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에 진입 가능한 단지들도 주목받았습니다. 정릉중앙하이츠아파트는 평균 4억 1,350만 원대에 거래되어 성북구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진입 장벽을 보여주었으며, 우남푸르미아 또한 평균 6억 4,300만 원 수준에서 활발한 매매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가격적 스펙트럼은 성북구 내에서도 예산과 목적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만으로 매매가를 판단할 때는 단지 내 평형별 구성과 층수, 향, 인테리어 여부 등 개별적인 변수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릉중앙하이츠아파트처럼 최고가와 최저가 간 격차가 큰 경우, 리모델링 상태나 세대 위치 등에 따라 가치 산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등기부등본 확인과 현장 임장은 필수입니다.
또한 거래 건수가 적은 단지의 경우, 단 한 건의 거래가 전체 평균치를 왜곡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길음뉴타운데시앙과 같이 거래량이 2건 내외인 단지는 해당 거래가 특정 층이나 조건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 수치는 시장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이해하는 지표로 활용하고, 실제 매수 의사결정 시에는 단지의 구체적인 세부 조건과 대출 실행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서울 성북구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인 거래량과 다양한 평형대의 수요를 고려할 때, 성북구는 실수요자들에게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지역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지별로 가격 편차가 뚜렷하게 존재하고 있으므로 투자를 고민하시거나 실거주지를 찾으시는 분들은 반드시 본인의 자금 사정과 선호하는 주거 환경을 면밀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위 정보가 여러분의 현명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성북구 부동산 시장은 총 108건의 매매 거래가 이루어지며 시장의 활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달 거래된 아파트의 전체 평균 매매가는 9억 8,932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고가는 19억 1,000만 원, 최저가는 1억 5,0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68곳의 단지에서 거래가 고르게 발생하며 성북구 내 주거 수요가 다양한 단지로 분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석을 통해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북구의 지역별, 평형별 매매 동향을 상세히 짚어보겠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