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91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2억 156만원,
최고 140억원, 최저 151만원였고 법정동 4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98%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홍제동 50건 · 연희동 21건 · 창천동 11건 · 충정로2가 9건
지목 분포 — 도로 85건 · 대 4건 · 임야 2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법정동 | 지목 | 용도지역 | 거래면적 | 거래금액 |
|---|---|---|---|---|
| 홍제동 | 대 | 제3종일반주거지역 | 915㎡ | 140억원 |
| 홍제동 | 대 | 제3종일반주거지역 | 30㎡ | 8억 2,600만원 |
| 홍제동 | 임야 | 제3종일반주거지역 | 111㎡ | 3억 2,266만원 |
| 홍제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97㎡ | 3억 1,594만원 |
| 창천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90㎡ | 2억 4,750만원 |
| 홍제동 | 임야 | 제3종일반주거지역 | 52㎡ | 1억 5,116만원 |
| 홍제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12㎡ | 1억 218만원 |
| 창천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36㎡ | 9,900만원 |
| 홍제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30㎡ | 9,870만원 |
| 연희동 | 도로 | 제3종일반주거지역 | 16㎡ | 9,4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서울 서대문구 토지 거래의 특징
2026년 8월 서울 서대문구에서는 총 91건의 토지 거래가 신고되었다. 전체 거래의 평균가는 2억 156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고가는 140억 원, 최저가는 151만 원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동안 법정동 4곳에서 거래가 발생했다. 홍제동이 50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 비중을 차지했고 연희동 21건, 창천동 11건, 충정로2가 9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목별 분포를 살펴보면 도로가 85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다. 그 외에 대 4건, 임야 2건이 각각 신고되었으며 전체 거래 중 98%가 직거래로 이루어졌다.
동네별 및 유형별로 읽는 서울 서대문구 실거래
동네별 거래량 차이는 해당 지역의 개발 계획이나 필지 분할 등 개별적 사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정 동네의 거래 건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지역의 지가 흐름을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목에 따른 분류는 토지의 성격을 파악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이번 서대문구 데이터처럼 도로 비중이 높을 경우, 사도나 도로 정비 사업과 관련된 거래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직거래 비중이 98%에 달한다는 점은 시장 해석 시 주의 깊게 살펴볼 지점이다. 일반적으로 중개업소를 통하지 않은 거래는 특수 관계인 간의 거래나 법인 내부 거래일 가능성이 높아 시세 판단 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서울 서대문구 실거래 자료를 볼 때 주의할 점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자료는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므로 사후에 해제되거나 정정될 수 있다. 거래 신고가 취소되는 경우 공개된 데이터와 실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표본이 적은 달에는 특정 거래 건 하나가 평균치를 크게 왜곡할 수 있다. 이번 8월 데이터와 같이 평균 거래가가 2억 원대임에도 최고가가 140억 원에 달하는 경우, 평균값보다는 분포와 개별 필지의 특성을 보는 것이 정확하다.
데이터는 과거의 신고 기록일 뿐 미래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확인할 때는 해당 필지의 용도지역, 공시지가, 실거래의 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공개된 실거래 자료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수치 이면에 숨겨진 거래의 성격과 지목별 특성을 파악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기 바란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서대문구 토지 시장 동향을 정리했다. 공개된 거래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지표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확인한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