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오피스텔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서울 성동구에서 신고된 오피스텔 거래는
12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2억 9,020만원,
최고 7억원, 최저 1억 2,700만원였고 법정동 6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0%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성수동1가 4건 · 하왕십리동 2건 · 옥수동 2건 · 성수동2가 2건 · 도선동 1건
건축연도 분포 — 2004 4건 · 2005 2건 · 2003 2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단지명 | 법정동 | 전용면적 | 층 | 거래금액 |
|---|---|---|---|---|
| 서울숲 프라임 베타 | 성수동1가 | 59.2㎡ | 11층 | 7억원 |
| 이에스에이리버하우스 | 성수동1가 | 63.7㎡ | 2층 | 6억원 |
| 이에스에이리버하우스 | 성수동1가 | 39.1㎡ | 5층 | 4억 5,000만원 |
| 동인드림힐스 | 하왕십리동 | 27.1㎡ | 14층 | 2억 8,700만원 |
| 한남 더 리버 오피스텔 | 옥수동 | 28.0㎡ | 7층 | 2억 3,000만원 |
| 뚝섬리버빌 | 성수동1가 | 29.0㎡ | 3층 | 2억 750만원 |
| 한남 더 리버 오피스텔 | 옥수동 | 27.0㎡ | 5층 | 2억원 |
| 동인 레반트 오피스텔 | 하왕십리동 | 27.5㎡ | 12층 | 1억 9,300만원 |
| 성원상떼뷰오피스텔 | 성수동2가 | 28.1㎡ | 8층 | 1억 6,800만원 |
| 신한넥스텔 | 도선동 | 47.7㎡ | 17층 | 1억 6,0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서울 성동구 오피스텔 거래 현황
8월 한 달간 서울 성동구에서 신고된 오피스텔 거래는 총 12건이다. 거래는 법정동 6곳에서 고르게 발생했으며, 평균 거래가는 2억 9,02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거래된 오피스텔의 가격대는 최고 7억원에서 최저 1억 2,700만원까지 넓은 분포를 보였다. 해당 기간 발생한 모든 거래는 중개 거래로 이루어졌으며, 직거래 비중은 0%를 기록했다.
건축연도를 살펴보면 2004년에 지어진 건물이 4건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이어 2003년과 2005년에 준공된 건물이 각각 2건씩 거래되며 전체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동네별 및 유형별 서울 성동구 실거래 읽기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성수동1가로 총 4건의 거래가 발생했다. 이어서 하왕십리동, 옥수동, 성수동2가에서 각각 2건씩의 거래가 나타났다.
도선동은 1건의 거래가 신고되며 이번 집계에 포함되었다. 각 동네마다 오피스텔의 입지적 특성과 연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 평균 가격보다는 동네별 거래 유형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전체 12건의 표본 중 2003년에서 2005년 사이에 건축된 오피스텔이 8건을 차지했다. 이는 특정 연식의 오피스텔에 거래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여주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서울 성동구 데이터 활용 시 주의할 점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자료는 신고된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된다. 계약 후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므로, 계약 해제나 정정 사항이 발생할 경우 자료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번 달 성동구의 총 거래 건수는 12건으로, 전체적인 시장을 일반화하기에는 표본이 적은 편이다. 표본이 적은 경우 한두 건의 고가 또는 저가 거래가 전체 평균 가격을 크게 흔들 수 있다.
따라서 통계 자료를 활용할 때는 특정 거래가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매수나 매도를 결정할 때는 해당 자료를 참고 지표로 삼되, 다양한 시장 변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서울 성동구의 8월 오피스텔 거래 실적은 특정 연식과 지역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데이터 해석 시 표본 수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객관적인 지표로만 활용하기 바란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자료를 기반으로 서울 성동구 오피스텔 시장 현황을 정리했다. 해당 기간 거래된 오피스텔의 유형과 지역별 분포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확인해 본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