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양천구에서는 총 95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12억 3,230만원, 최고 35억 2,000만원, 최저 2억 9,999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신트리4 | 5건 | 8억 4,280만원 | 9억 5,000만원 | 7억 5,000만원 |
| 금호어울림 | 4건 | 15억 775만원 | 16억 9,000만원 | 10억 6,100만원 |
| 푸른마을3 | 3건 | 8억 833만원 | 8억 8,000만원 | 6억 6,500만원 |
| 신정6현대 | 3건 | 8억 6,567만원 | 10억원 | 7억 8,800만원 |
| 롯데캐슬 | 3건 | 10억 5,133만원 | 12억 4,500만원 | 7억 5,000만원 |
| 목동신시가지9 | 2건 | 22억 1,250만원 | 23억 7,000만원 | 20억 5,500만원 |
| 세양청마루 | 2건 | 11억 4,000만원 | 11억 5,000만원 | 11억 3,000만원 |
| 목동2삼성래미안 | 2건 | 16억 3,750만원 | 17억 3,000만원 | 15억 4,500만원 |
| 목동청구한신아파트 | 2건 | 22억 2,500만원 | 22억 5,000만원 | 22억원 |
| 목동신시가지11 | 2건 | 18억 750만원 | 18억 3,500만원 | 17억 8,000만원 |
| 학마을1단지 | 2건 | 7억 1,500만원 | 7억 5,500만원 | 6억 7,500만원 |
| 목동신시가지12 | 2건 | 21억 4,000만원 | 22억 9,000만원 | 19억 9,000만원 |
| 푸른마을2 | 2건 | 6억 8,500만원 | 6억 9,000만원 | 6억 8,000만원 |
| 래미안목동아델리체(101동~118동) | 2건 | 20억 2,500만원 | 21억 5,000만원 | 19억원 |
| 현대 | 2건 | 14억 9,500만원 | 15억 8,000만원 | 14억 1,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41건 | 10억 5,654만원 | 24억 7,500만원 | 2억 9,999만원 |
| 중소형 (60~85㎡) | 43건 | 11억 8,117만원 | 25억원 | 3억 2,000만원 |
| 중대형 (85~135㎡) | 9건 | 20억 9,333만원 | 35억 2,000만원 | 9억 3,0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2건 | 20억 6,000만원 | 29억 2,000만원 | 12억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양천구 주택 시장은 72개 단지에서 95건의 거래가 발생하며 안정적인 거래량을 유지했습니다. 전반적인 평균 매매가는 12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나, 단지별 입지 조건과 평형에 따라 가격 격차가 상당히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와 투자 가치를 고려하는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시장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거래 흐름을 살펴보면, 비교적 중저가 단지인 신트리4단지나 푸른마을3단지처럼 실거래가 10억 원 미만의 단지들에 대한 거래 빈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동시에 목동신시가지 등 고가 단지들이 꾸준히 손바뀜되며 전체적인 매매가 상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매수자 입장에서는 본인의 자금 계획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은 시장 환경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거래 비중을 보면 60㎡ 미만의 소형 아파트가 41건, 60~85㎡의 중소형 아파트가 43건으로 전체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형 평형의 평균가는 10억 5,654만 원, 중소형 평형은 11억 8,117만 원으로 나타나, 실거주 수요가 가장 두터운 85㎡ 이하 면적대에서 가격 응집력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85~135㎡ 규모의 중대형 평형은 9건의 거래에 평균 20억 9,333만 원을 기록하며 소형 대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13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은 2건 거래에 그쳤으나 평균 20억 6,000만 원대의 매매가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평형대가 커질수록 가격 탄력성이 낮아지고, 희소성과 입지에 기반한 고가 매물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활발한 거래량을 보인 곳은 신트리4단지로 총 5건이 거래되었으며, 평균 8억 4,280만 원 선에서 가격이 형성되었습니다. 뒤를 이어 금호어울림(4건)이 평균 15억 775만 원에 거래되며 중대형급 단지의 무게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푸른마을3, 신정6현대, 롯데캐슬 등도 3건씩 거래되며 지역 내 고른 거래 분포를 보였습니다.
고가 단지군에서는 목동신시가지9단지가 22억 1,250만 원, 목동청구한신아파트가 22억 2,500만 원이라는 높은 평균 실거래가를 기록하며 목동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목동2삼성래미안(16억 3,750만 원)이나 목동신시가지11(18억 750만 원) 또한 고가의 실거래가를 형성하며 양천구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단지들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유용한 지표이지만,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향, 인테리어 여부, 그리고 급매물 여부에 따라 실거래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트리4단지의 경우 최저 7억 5,000만 원에서 최고 9억 5,000만 원까지 약 2억 원의 편차가 존재하므로 단순 평균치만으로 매물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매수를 고려 중이라면 단순히 평형별 평균 가격에 의존하기보다, 관심 단지의 최근 3~6개월간의 실거래 추이와 해당 매물의 특수성을 반드시 대조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통계 자료를 통해 참고하시되, 구체적인 계약은 매물의 개별적인 권리 관계와 실거래가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서울 양천구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활발한 거래량을 유지하는 가운데, 평형대와 단지 입지에 따라 가격의 양극화와 층차가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시기입니다.
오늘 공유해 드린 실거래 데이터가 여러분의 부동산 시장 흐름 파악과 향후 계획 수립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실거래가는 시장의 후행 지표인 만큼, 최신 거래 건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시어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길 응원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서울 양천구 아파트 시장은 총 95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달 거래된 72개 단지의 전체 평균 매매가는 12억 3,230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고가 35억 2,000만 원부터 최저가 2억 9,999만 원까지 폭넓은 가격대를 형성했습니다. 중소형 평형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진 가운데, 목동 일대 대형 단지들의 강세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본 포스팅을 통해 8월 양천구의 구체적인 거래 데이터와 평형별 시세 변화를 상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