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만안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는 총 212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5억 8,538만원, 최고 12억원, 최저 9,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안양씨엘포레자이 | 18건 | 6억 9,444만원 | 8억 4,900만원 | 3억 8,500만원 |
|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 17건 | 9억 2,106만원 | 12억원 | 5억 8,500만원 |
| 아르테자이 | 12건 | 7억 5,417만원 | 9억원 | 4억 1,000만원 |
| 석수e-편한세상 | 11건 | 6억 9,500만원 | 7억 9,500만원 | 6억 500만원 |
| 현대아이파크 | 7건 | 6억 8,400만원 | 7억 8,000만원 | 5억 3,500만원 |
| 우성 | 7건 | 4억 3,129만원 | 4억 7,000만원 | 3억 9,000만원 |
| 두산위브더아티움 | 7건 | 8억 1,929만원 | 9억 3,500만원 | 7억 5,000만원 |
| 석수엘지빌리지 | 6건 | 7억 3,500만원 | 8억 5,000만원 | 5억 7,000만원 |
| 적성4차 | 6건 | 2억 4,678만원 | 2억 8,015만원 | 2억 2,650만원 |
| 냉천마을현대 | 5건 | 4억 1,500만원 | 4억 8,000만원 | 3억 4,500만원 |
| 럭키 | 5건 | 5억 3,180만원 | 6억 9,600만원 | 4억원 |
| 한라비발디 | 4건 | 5억 1,800만원 | 6억 900만원 | 4억 5,800만원 |
| 영풍 | 4건 | 5억 1,000만원 | 5억 3,000만원 | 4억 9,500만원 |
| 벽산 | 4건 | 4억 8,175만원 | 6억 1,900만원 | 3억 8,000만원 |
| 성원1 | 3건 | 5억 5,167만원 | 6억 3,500만원 | 4억 9,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90건 | 5억 4,414만원 | 10억 5,200만원 | 9,000만원 |
| 중소형 (60~85㎡) | 104건 | 5억 9,447만원 | 11억 8,000만원 | 2억 6,500만원 |
| 중대형 (85~135㎡) | 17건 | 7억 3,665만원 | 12억원 | 4억 3,5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1건 | 7억 8,000만원 | 7억 8,000만원 | 7억 8,0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만안구 아파트 시장은 실수요 중심의 중소형 평형 거래가 시장을 주도하는 형태를 보였습니다. 총 212건의 거래 중 중소형(60~85㎡) 평형이 10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소형(60㎡ 미만) 또한 9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교통 요충지로서의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층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거래가 활발했던 상위 단지들을 살펴보면 안양씨엘포레자이(18건),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17건), 아르테자이(12건) 등이 시장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고가 단지와 저가 단지의 가격 간극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대단지를 중심으로 꾸준한 거래가 이어지면서 만안구 아파트 시장의 거래 회전율이 양호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평균 가격은 소형 5억 4,414만 원, 중소형 5억 9,447만 원, 중대형 7억 3,665만 원, 대형 7억 8,000만 원으로 면적 증가에 따라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전형적인 계단식 가격 구조를 보여줍니다. 특히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및 대형 평형은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평균가를 유지하고 있어, 대형 면적에 대한 고정 수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거래가 집중된 60~85㎡ 중소형 구간은 5억 원대 후반의 평균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나 신혼부부 등 만안구 내 주거지를 이동하려는 실수요자들의 가격 저항선이 이 구간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체 시장의 중심 가격대가 5억 원 후반대로 형성되어 있는 점은 투자자 및 실수요자가 만안구의 주거 시장을 파악할 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지표입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데이터에서 가장 돋보이는 곳은 단연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입니다. 17건의 거래를 통해 최고 12억 원이라는 만안구 최고 수준의 실거래가를 기록하며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이와 함께 두산위브더아티움 역시 평균 8억 1,929만 원의 높은 평균가를 보이며 고가 단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반면, 가격 접근성이 좋은 단지들도 활발하게 거래되었습니다. 적성4차의 경우 평균 2억 4,678만 원에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 장벽을 보여주었고, 우성(평균 4억 3,129만 원)과 냉천마을현대(평균 4억 1,500만 원)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석수e-편한세상과 석수엘지빌리지처럼 평균 7억 원 전후의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하는 단지들도 고른 거래 흐름을 보였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 분석 시 주의할 점은 평균 가격이 단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대변할 뿐, 같은 단지 내에서도 층수나 향, 인테리어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안양씨엘포레자이만 보더라도 최저 3억 8,500만 원에서 최고 8억 4,900만 원까지 넓은 가격 분포를 보입니다. 따라서 단순 평균가보다는 본인이 희망하는 단지의 최근 거래 내역을 구체적으로 대조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특정 월의 거래량은 일시적인 매물 잠김이나 급매물 소진 등에 따라 왜곡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2026년 8월 데이터는 단기적인 지표로 활용하시되, 장기적인 시세 흐름과 해당 지역의 입지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한 결정을 내리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안양시 만안구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를 필두로 한 고가 단지부터 2억 원대의 적성4차까지 다양한 가격 스펙트럼이 형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시장입니다.
이번 자료가 만안구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고 향후 거주지 마련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추가적인 정보나 특정 단지의 상세 분석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블로그를 다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아파트 시장은 총 84개 단지에서 212건의 활발한 거래량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전체 거래의 평균 매매가는 5억 8,538만 원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고가는 12억 원, 최저가는 9,000만 원으로 나타나 단지별 가격 편차가 뚜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만안구 지역의 전반적인 가격대와 평형별 선호도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입니다. 실거래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세한 시장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