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2026년 06월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주요 단지별 매매 시세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06월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주요 단지별 매매 시세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06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용산구에서는 총 29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28억 9,672만원, 최고 250억원, 최저 2억 4,5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단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센트럴파크 3건 39억 8,000만원 41억 2,000만원 38억원
산호 3건 23억 9,833만원 25억원 22억 5,000만원
이안용산1차(103동) 2건 13억 1,000만원 14억 4,000만원 11억 8,000만원
리버힐삼성 1건 13억원 13억원 13억원
한남아이파크애비뉴 1건 8억 6,500만원 8억 6,500만원 8억 6,500만원
강변삼성스위트 1건 21억원 21억원 21억원
한남더힐 1건 38억 5,000만원 38억 5,000만원 38억 5,000만원
한남동리첸시아 1건 6억 5,000만원 6억 5,000만원 6억 5,000만원
스카이빌2 1건 9억원 9억원 9억원
한강맨숀 1건 42억 5,000만원 42억 5,000만원 42억 5,000만원
나인원한남 1건 250억원 250억원 250억원
효창파크푸르지오 1건 14억 3,000만원 14억 3,000만원 14억 3,000만원
용산파크타워(24-0) 1건 35억 6,000만원 35억 6,000만원 35억 6,000만원
삼성래미안 1건 16억 5,000만원 16억 5,000만원 16억 5,000만원
브라운스톤 1건 19억 9,000만원 19억 9,000만원 19억 9,000만원

평형대별 시세

평형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소형 (60㎡ 미만) 14건 14억 3,286만원 38억 5,000만원 2억 4,500만원
중소형 (60~85㎡) 7건 18억 3,500만원 25억원 9억원
중대형 (85~135㎡) 7건 37억 2,857만원 42억 5,000만원 22억 5,000만원
대형 (135㎡ 이상) 1건 250억원 250억원 250억원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06월 용산구 부동산 시장은 소규모 단지 위주의 고른 거래가 돋보인 한 달이었습니다. 총 29건의 거래 중 대부분의 단지에서 1~3건 정도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이는 특정 단지에 거래가 집중되기보다는 용산구 전역의 아파트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거래 건수를 보면 센트럴파크와 산호 아파트가 각각 3건으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나머지 단지들은 1~2건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매매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용산구 내에서도 입지 조건과 단지 규모에 따라 거래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실수요자라면 각 단지의 개별적인 가치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규모에 따른 가격 격차가 매우 뚜렷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총 14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평균 14억 3,286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어 60~85㎡ 중소형 평형은 7건의 거래가 있었고 평균 18억 3,500만 원으로 소형보다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85~135㎡ 중대형 평형 또한 7건의 거래를 기록하며 37억 2,857만 원의 평균가를 보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135㎡ 이상의 대형 평형인데, 단 1건의 거래만으로도 평균 250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치를 크게 상승시켰습니다. 이러한 통계적 특성은 용산구 내 극명한 자산 양극화와 고가 주택의 높은 위상을 잘 보여줍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높은 시세를 기록한 단지는 한강맨숀으로, 단 1건의 거래였음에도 42억 5,00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손바뀜이 있었습니다. 거래가 가장 많았던 센트럴파크의 경우 평균 39억 8,000만 원(최고 41억 2,000만 원, 최저 38억 원)을 기록하며 용산의 핵심 주거지로서의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그 외 산호 아파트는 평균 23억 9,833만 원, 강변삼성스위트는 21억 원 등 20억 원대를 상회하는 거래가 활발했습니다. 반면 이안용산1차(103동)는 평균 13억 1,000만 원, 리버힐삼성은 13억 원 등으로 중가대 아파트 거래도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한남더힐 또한 38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하이엔드 주거지의 가치를 유지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평형과 층수, 향, 그리고 리모델링 여부 등 개별 세대의 특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단지가 다수 존재하므로, 단순히 평균 가격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해당 단지의 최근 흐름을 전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형 평형의 거래가 전체 평균가를 왜곡할 수 있는 점을 인지하고, 본인이 매수하고자 하는 평형대의 평균가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을 판단해야 합니다. 용산구는 단지별로 입지와 미래 가치가 상이하므로 객관적인 실거래 정보를 참고하시되, 실제 임장과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여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산구 전체 평균 실거래가가 28억 원을 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135㎡ 이상의 대형 평형에서 250억 원 규모의 초고가 거래가 1건 발생하면서 전체 평균치를 크게 끌어올린 통계적 영향이 큽니다.

Q.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센트럴파크와 산호 아파트가 각각 3건으로 용산구 내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Q. 소형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A. 60㎡ 미만 소형 평형의 평균 매매가는 14억 3,286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Q. 가장 높은 금액에 거래된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이번 달 데이터 기준, 한강맨숀이 42억 5,000만 원으로 최고가 거래 중 하나를 기록했습니다.

Q. 중소형과 중대형 평형 간의 가격 차이는 얼마나 나나요?

A. 중소형(60~85㎡) 평균은 약 18억 3,500만 원, 중대형(85~135㎡) 평균은 약 37억 2,857만 원으로 상당한 가격 차이를 보입니다.

마무리

2026년 06월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최고가 단지와 대중적인 중가 단지가 공존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였습니다. 29건의 거래 데이터는 용산구 부동산이 지닌 다층적인 구조와 투자 및 실거주 가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주택 매수를 고려 중이라면, 이번 분석에서 확인한 평형별 시세와 단지별 특징을 토대로 본인의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선택지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실거래가는 시장의 과거를 보여주는 지표일 뿐, 향후 시장 변화에 대해서는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06월 서울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총 29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다채로운 가격 스펙트럼을 보였습니다. 전체 평균 매매가는 28억 9,672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나, 최고 250억 원부터 최저 2억 4,500만 원까지 단지별 편차가 매우 크게 나타난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달에는 총 24곳의 단지에서 거래가 발생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대형 평형의 초고가 거래가 전체 평균치를 견인한 가운데, 소형부터 대형까지 고루 거래가 이루어지며 시장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