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부산 영도구에서는 총 33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2억 1,968만원, 최고 4억 9,800만원, 최저 6,8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오션라이프에일린의뜰1단지 | 3건 | 3억 1,767만원 | 4억 9,800만원 | 2억 2,600만원 |
| 청학우성스마트시티뷰 | 3건 | 2억 9,733만원 | 3억 1,000만원 | 2억 8,000만원 |
| 절영아파트(208동-214동) | 2건 | 8,600만원 | 9,000만원 | 8,200만원 |
| 신영도롯데낙천대 | 2건 | 2억 700만원 | 2억 2,500만원 | 1억 8,900만원 |
| 동삼그린힐 | 2건 | 7,400만원 | 7,800만원 | 7,000만원 |
| 영도센트럴에일린의뜰 | 2건 | 4억 4,150만원 | 4억 8,500만원 | 3억 9,800만원 |
| 롯데캐슬블루오션 | 2건 | 2억 9,650만원 | 3억 1,000만원 | 2억 8,300만원 |
|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 | 1건 | 3억 8,500만원 | 3억 8,500만원 | 3억 8,500만원 |
| 반도보라 | 1건 | 2억 3,800만원 | 2억 3,800만원 | 2억 3,800만원 |
| 국제마마뉴비치타운 | 1건 | 1억 6,000만원 | 1억 6,000만원 | 1억 6,000만원 |
| 로웰타워 | 1건 | 2억 3,000만원 | 2억 3,000만원 | 2억 3,000만원 |
| 반도보라비치타운 | 1건 | 3억 5,000만원 | 3억 5,000만원 | 3억 5,000만원 |
| 영도유림 | 1건 | 1억 100만원 | 1억 100만원 | 1억 100만원 |
| 절영아파트(215동-217동) | 1건 | 1억 150만원 | 1억 150만원 | 1억 150만원 |
| 힐링파크 | 1건 | 1억 7,800만원 | 1억 7,800만원 | 1억 7,8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15건 | 1억 6,483만원 | 3억 9,800만원 | 6,800만원 |
| 중소형 (60~85㎡) | 14건 | 2억 7,836만원 | 4억 9,800만원 | 1억 2,000만원 |
| 중대형 (85~135㎡) | 4건 | 2억 2,000만원 | 3억 5,000만원 | 1억 5,0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8월 영도구 부동산 시장은 소형 평형과 중소형 평형의 거래가 전체의 대다수를 차지하며 활발한 손바뀜을 보였습니다. 특히 33건의 총 거래 중 60㎡ 미만의 소형 평형이 15건, 60~85㎡의 중소형 평형이 14건으로 나타나, 주거 실속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선택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4건의 중대형 거래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였지만, 여전히 2억 원대 전후의 매물이 시장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거래가 활발했던 상위 단지들을 살펴보면, 오션라이프에일린의뜰1단지와 청학우성스마트시티뷰 등 특정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이는 영도구 내에서도 조망권이나 생활 인프라의 차이에 따라 매수 선호도가 갈리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7천만 원대부터 4억 원 후반대까지 넓게 분포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예산과 주거 목적에 따라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은 시장 상황입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평균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시장의 가격 체계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평균 1억 6,483만 원으로 형성되어 있어 1인 가구나 투자용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60~85㎡ 중소형 평형은 평균 2억 7,836만 원으로 거래되어 소형 대비 약 1억 원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주거 주력 평형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중대형 평형인 85~135㎡의 경우 평균 2억 2,000만 원으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표본 숫자가 4건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영향도 있겠으나, 소형이나 중소형보다 무조건 가격이 높지 않을 수 있는 시장 상황을 보여줍니다. 결과적으로 영도구에서는 평형의 크기보다는 단지의 연식, 위치, 조망 등 개별적 요인이 가격 결정에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거래에서 주목할 만한 단지는 단연 영도센트럴에일린의뜰입니다. 2건의 거래가 있었지만 평균 4억 4,150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최고가 수준의 면모를 보였고, 최고가는 4억 8,50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와 함께 오션라이프에일린의뜰1단지 역시 3건의 거래가 이어지며 최고 4억 9,800만 원의 실거래가를 기록해 영도구 부동산 시장의 상단 가격을 지탱하는 핵심 단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편, 가성비를 중시하는 수요층에게는 동삼그린힐이나 절영아파트(208동-214동)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동삼그린힐은 평균 7,400만 원, 절영아파트는 평균 8,600만 원대에 거래되며 1억 원 미만의 실속형 매물로 거래량을 뒷받침했습니다. 이 외에도 청학우성스마트시티뷰와 롯데캐슬블루오션이 각각 2억 원 후반대의 평균가를 기록하며 탄탄한 중위권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부동산 실거래가는 층수, 향, 리모델링 여부, 그리고 거래 당사자 간의 사정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션라이프에일린의뜰1단지의 경우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가 2억 원 이상 벌어지는 등 단지 내에서도 조망권이나 타입에 따른 가격 괴리가 상당합니다. 따라서 단순 평균 가격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해당 단지의 평형별 특성과 매물의 개별 컨디션을 면밀히 대조해야 합니다.
또한, 소형 아파트가 많은 영도구 특성상 매매가뿐만 아니라 관리비와 향후 환금성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거래량이 많은 단지는 그만큼 시장 내 평가가 검증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단지별로 제공하는 인프라의 차이가 극명하므로 현장 답사를 통해 입지 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권장합니다. 제시된 데이터를 참고로 하되, 최근의 시장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지 여부를 거시적 관점에서 파악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영도구의 아파트 실거래 시장을 살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수요층의 움직임이 확인되는 가운데, 4억 원대의 고가 단지부터 7천만 원대의 실속형 단지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시장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외부 변수와 지역적 입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오늘 공유해 드린 실거래 데이터가 영도구 내 내 집 마련이나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분들께 객관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에도 영도구의 변동 추이를 정리하여 찾아뵙겠습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부산 영도구 아파트 시장은 총 33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실수요자 중심의 꾸준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전체 거래 단지는 24곳으로 확인되었으며, 평균 매매가는 약 2억 1,968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고가 단지는 4억 9,800만 원, 최저가는 6,800만 원을 기록하며 단지별 가격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난 한 달이었습니다. 이번 분석을 통해 영도구 지역의 평형대별 흐름과 주요 단지의 실거래가 현황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