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26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18억 255만원,
최고 349억 4,250만원, 최저 660만원였고 법정동 3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77%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제기동 13건 · 휘경동 11건 · 용두동 2건
지목 분포 — 도로 17건 · 대 9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법정동 | 지목 | 용도지역 | 거래면적 | 거래금액 |
|---|---|---|---|---|
| 휘경동 | 대 | 준주거지역 | 1,539㎡ | 349억 4,250만원 |
| 휘경동 | 대 | 준주거지역 | 212㎡ | 48억 1,500만원 |
| 휘경동 | 대 | 준주거지역 | 119㎡ | 27억원 |
| 휘경동 | 대 | 준주거지역 | 112㎡ | 25억 4,250만원 |
| 휘경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331㎡ | 3억 6,000만원 |
| 제기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92㎡ | 2억 9,700만원 |
| 휘경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240㎡ | 2억 7,626만원 |
| 제기동 | 도로 | 제2종일반주거지역 | 279㎡ | 2억원 |
| 휘경동 | 도로 | 준주거지역 | 116㎡ | 1억 5,500만원 |
| 휘경동 | 도로 | 준주거지역 | 116㎡ | 1억 5,5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서울 동대문구 토지 거래 특징
2026년 8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발생한 토지 거래는 총 26건으로 집계되었다. 전체 거래의 평균가는 18억 255만 원이었으며, 가장 높은 가격은 349억 4,250만 원, 가장 낮은 가격은 660만 원으로 나타났다.
거래된 토지 중 77%는 직거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은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을 의미한다.
해당 통계는 신고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거래 건수가 한 달 26건으로 표본이 적어 특정 고가 거래가 평균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동네 및 지목별로 읽는 서울 동대문구 실거래
법정동별 거래 현황을 살펴보면 제기동에서 13건, 휘경동에서 11건, 용두동에서 2건의 거래가 발생했다. 제기동과 휘경동이 전체 거래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지목별 분포를 보면 도로가 17건, 대지가 9건으로 집계되었다. 토지의 용도와 지목에 따라 거래 성격이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해야 한다.
지목이 도로인 경우 일반적인 건축용 대지와는 활용 목적과 가치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개별 토지의 구체적인 필지 정보와 용도지역을 대조하여 살펴보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서울 동대문구 토지 실거래 자료 주의사항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자료는 계약일 기준의 신고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계약 이후 신고 기한 내에 신고가 이루어지며, 이후 거래 해제나 정정 신고가 발생할 수 있다.
거래 건수가 적은 달에는 하나의 거래가 전체 평균 지표를 왜곡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이번 8월 데이터와 같이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가 큰 경우 평균값은 실제 시장 상황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토지 거래는 건물 거래와 달리 개별적인 특수성이 매우 강하다. 따라서 단순히 실거래가 통계 수치만으로 시세를 단정하거나 투자 판단을 내리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서울 동대문구의 8월 토지 실거래 자료는 국토교통부 신고 시스템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제공된 데이터는 기초적인 현황 파악을 위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길 바란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고된 토지 실거래 내역을 정리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기반한 이번 자료를 통해 지역 내 토지 거래 흐름을 분석한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