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도봉구에서는 총 145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5억 6,914만원, 최고 12억원, 최저 2억 2,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신동아아파트1 | 16건 | 4억 8,475만원 | 8억원 | 2억 8,500만원 |
| 삼익세라믹 | 9건 | 4억 6,561만원 | 6억 3,500만원 | 3억 3,300만원 |
| 한신 | 6건 | 6억 2,283만원 | 6억 8,200만원 | 5억 4,000만원 |
| 서원 | 6건 | 3억 7,917만원 | 4억 9,500만원 | 3억 1,000만원 |
| 청구아파트 | 5건 | 5억 7,440만원 | 6억 4,000만원 | 5억 900만원 |
| 한양2 | 5건 | 2억 9,800만원 | 4억 1,500만원 | 2억 2,000만원 |
|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 | 5건 | 6억 7,300만원 | 8억 6,500만원 | 3억 3,500만원 |
| 도봉파크빌2 | 4건 | 6억 300만원 | 6억 2,500만원 | 5억 7,000만원 |
| 금호1 | 4건 | 4억 3,700만원 | 6억 2,400만원 | 2억 9,900만원 |
| 삼익세라믹아파트 | 3건 | 4억 3,767만원 | 4억 9,800만원 | 3억 8,500만원 |
| 북한산아이파크5차 | 3건 | 10억 5,833만원 | 12억원 | 9억 6,300만원 |
| 대우그린 | 3건 | 8억 1,000만원 | 8억 6,000만원 | 7억 1,000만원 |
| 삼성래미안 | 3건 | 7억 8,100만원 | 9억 3,500만원 | 4억 9,300만원 |
| 신동아아파트2 | 3건 | 4억 8,333만원 | 5억 2,700만원 | 4억 5,500만원 |
| 성원아파트 | 3건 | 4억 7,167만원 | 5억 4,000만원 | 4억 2,5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55건 | 4억 3,620만원 | 8억 4,500만원 | 2억 2,000만원 |
| 중소형 (60~85㎡) | 86건 | 6억 4,313만원 | 10억 1,200만원 | 3억 1,500만원 |
| 중대형 (85~135㎡) | 3건 | 6억 7,500만원 | 8억 500만원 | 4억 2,0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1건 | 12억원 | 12억원 | 12억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도봉구 부동산 시장은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특히 신동아아파트1이 16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지역 내 환금성을 입증했고, 뒤를 이어 삼익세라믹이 9건의 거래를 보였습니다. 거래 건수가 많은 단지들은 평균적으로 4~5억 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중산층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평균가와 최고가의 괴리가 큰 단지들도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신동아아파트1은 최저 2억 8,500만 원부터 최고 8억 원까지 넓은 가격 폭을 보였으며, 이는 층수, 향, 내부 인테리어, 그리고 평형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거래가 활발한 단지들은 실거주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매물을 찾는 대기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을 방증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이번 달 거래 데이터를 평형별로 분류하면 중소형(60~85㎡) 타입이 86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해당 평형의 평균 매매가는 6억 4,313만 원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30평형대 내외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탄탄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55건이 거래되었으며 평균 4억 3,620만 원대에 형성되어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의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았습니다.
중대형과 대형 평형의 경우 거래량은 적지만 가격대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85~135㎡ 사이의 중대형은 평균 6억 7,500만 원 수준인 데 반해, 13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은 단 1건의 거래임에도 불구하고 12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도봉구 내에서도 대형 평형에 대한 희소성과 고급 주거지에 대한 수요가 일정 부분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목할 단지
거래 상위 단지 중 눈에 띄는 곳은 창동주공3단지(해등마을)입니다. 5건의 거래가 있었으며 평균가는 6억 7,300만 원이나, 최고가 8억 6,500만 원과 최저가 3억 3,500만 원 사이의 가격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이는 해당 단지 내에서도 주력 평형대나 리모델링 여부, 입지적 특성에 따라 평가 가치가 크게 갈릴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안정적인 중가 매물을 찾는다면 청구아파트나 한신 아파트를 주목해 볼 만합니다. 청구아파트는 평균 5억 7,440만 원, 한신 아파트는 평균 6억 2,283만 원으로 거래되면서 가격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 가격을 원하신다면 한양2단지(평균 2억 9,800만 원)와 서원(평균 3억 7,917만 원) 등의 단지들이 기록한 실거래가를 참고하여 예산 범위 내의 매물을 추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단순히 '평균가'만 보고 단지의 가치를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거래 시점에 따라, 혹은 해당 매물의 동 위치와 층수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동주공3단지처럼 가격 편차가 큰 단지는 매물별 개별적 특성을 반드시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거래량 상위 단지가 곧 최고의 투자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의 자금 계획과 주거 목적에 부합하는지 따져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2026년 8월 데이터는 과거의 기록일 뿐 미래 가치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향후 공급 물량이나 금리 환경 변화, 단지별 호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도봉구 아파트 실거래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총 145건의 거래 데이터를 통해 확인한 시장 흐름은 실수요층 중심의 차분한 거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여러분의 내 집 마련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관심 단지의 향후 변화 추이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더욱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응원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도봉구 아파트 시장은 총 145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실수요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총 61개 단지에서 거래가 고르게 나타났으며, 전체 평균 매매가는 5억 6,914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달 최고가는 12억 원을 기록한 반면, 최저가는 2억 2,000만 원으로 나타나 단지와 면적에 따른 가격 편차가 뚜렷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종합해 볼 때, 도봉구 내에서도 단지별 입지와 평형에 따른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