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2026년 07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종로구에서는 총 29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10억 4,819만원, 최고 27억 3,000만원, 최저 1억 3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창신이수 | 3건 | 9억 4,000만원 | 9억 7,000만원 | 8억 9,000만원 |
| 종로청계힐스테이트 | 3건 | 8억 6,000만원 | 10억 9,500만원 | 6억 3,500만원 |
| 아남1 | 3건 | 12억 6,000만원 | 12억 9,500만원 | 12억원 |
| 종로센트레빌 | 2건 | 11억 7,500만원 | 12억 5,000만원 | 11억원 |
| 현대 | 2건 | 16억 9,980만원 | 17억 1,980만원 | 16억 7,980만원 |
| 로얄팰리스스위트 | 2건 | 7억 2,000만원 | 11억원 | 3억 4,000만원 |
| 삼성 | 2건 | 6억 6,300만원 | 6억 6,300만원 | 6억 6,300만원 |
| 신현(101동) | 1건 | 9억 5,500만원 | 9억 5,500만원 | 9억 5,500만원 |
| 갑을아파트 | 1건 | 1억 7,000만원 | 1억 7,000만원 | 1억 7,000만원 |
| 경희궁자이(2단지) | 1건 | 27억 3,000만원 | 27억 3,000만원 | 27억 3,000만원 |
| 삼전솔하임4차 | 1건 | 1억 300만원 | 1억 300만원 | 1억 300만원 |
| 대성스카이렉스 | 1건 | 15억 7,500만원 | 15억 7,500만원 | 15억 7,500만원 |
| 일성빌라트 | 1건 | 8억 6,300만원 | 8억 6,300만원 | 8억 6,300만원 |
| 창신쌍용2 | 1건 | 8억 2,000만원 | 8억 2,000만원 | 8억 2,000만원 |
| 두산 | 1건 | 11억 6,000만원 | 11억 6,000만원 | 11억 6,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11건 | 5억 3,136만원 | 11억원 | 1억 300만원 |
| 중소형 (60~85㎡) | 14건 | 12억 1,986만원 | 27억 3,000만원 | 8억 2,000만원 |
| 중대형 (85~135㎡) | 2건 | 16억 9,980만원 | 17억 1,980만원 | 16억 7,980만원 |
| 대형 (135㎡ 이상) | 2건 | 20억 3,750만원 | 25억원 | 15억 7,5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7월 종로구 주택 시장은 중소형 평형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총 29건의 거래 중 60~85㎡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가 14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시장의 실거래를 주도했습니다. 이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층이 선호하는 평형대에서 거래가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반면 소형 평형(60㎡ 미만) 또한 11건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활발한 손바뀜을 보였습니다. 평균 가격은 5억 3,136만 원 수준으로,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소형 아파트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확인됩니다. 거래된 19곳의 단지들이 다양한 가격 분포를 보이고 있어, 예산과 선호 지역에 따른 선택지가 다채로운 한 달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시세는 가격 상승 폭과 규모에 따라 뚜렷한 격차를 보입니다. 60㎡ 미만 소형 아파트는 평균 5억 원대 초반에서 형성되었으나, 60~85㎡ 중소형은 평균 12억 1,986만 원으로 가격대가 크게 점프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종로구 내에서도 중소형 이상의 평형이 갖는 주거 가치와 희소성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대형 평형(135㎡ 이상)의 경우 평균 20억 3,750만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최상위 가격대를 형성했습니다. 중대형(85~135㎡) 또한 평균 16억 9,980만 원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시장의 평균가인 10억 4,819만 원을 상회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형이 커질수록 평균 매매가가 비례하여 상승하는 구조를 보이며, 대형 평형은 종로구 아파트 시장의 자산 가치를 상징하는 지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단지
거래 상위 단지로는 창신이수, 종로청계힐스테이트, 아남1 등이 각각 3건씩 신고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아남1 단지는 평균 12억 6,000만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거래 흐름을 보여주었고, 창신이수는 평균 9억 4,000만 원대로 거래되었습니다. 종로청계힐스테이트의 경우 6억 3,500만 원에서 10억 9,500만 원 사이의 넓은 가격 분포를 보이며 단지 내에서도 층수나 타입에 따른 가치 차이가 존재함을 시사했습니다.
최고가 기록 단지인 경희궁자이(2단지)는 27억 3,000만 원이라는 독보적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현대 아파트는 평균 16억 9,980만 원으로 대형 평형대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로얄팰리스스위트나 삼성 아파트 등은 단지별로 평균 6~7억 원대 내외의 거래를 기록하며, 투자 목적과 실거주 수요가 혼재된 종로구의 다각적인 매매 양상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확인할 때는 단순히 평균가에만 의존하기보다 개별 단지의 최고가와 최저가 편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로얄팰리스스위트의 경우처럼 거래가 내에서도 가격 격차가 클 수 있으므로, 해당 물건의 조망권, 층수, 내부 상태 등 개별적 특성을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또한, 특정 단지의 1건 거래만으로는 단지 전체의 시세로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대출 규제와 금리 상황 등 거시적인 경제 여건은 언제든 부동산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위 실거래 데이터는 2026년 7월 시점의 기록일 뿐이므로, 매수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최신 매물 정보와 더불어 향후의 지역 개발 호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객관적인 실거래 통계를 바탕으로 본인의 자금 계획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7월 서울 종로구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다양한 평형대와 가격대의 단지들이 거래되면서 종로구 부동산 시장의 꾸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거래가 통계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핵심 지표이지만, 단지의 개별 특성이나 매수 시점에 따라 결과값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를 참고하시어 여러분의 내 집 마련 및 투자 계획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7월 서울 종로구 아파트 시장은 총 29건의 실거래가 신고되며 꾸준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거래된 단지는 총 19곳으로, 전체 평균 매매가는 약 10억 4,819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달 최고가는 경희궁자이(2단지)에서 기록된 27억 3,000만 원이었으며, 최저가는 1억 300만 원으로 나타나 단지와 평형에 따른 가격 편차가 매우 뚜렷했습니다. 종로구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평형대별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