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2026년 08월 아파트 실거래가 시세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08월 아파트 실거래가 시세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용산구에서는 총 16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23억 4,819만원, 최고 47억 5,000만원, 최저 1억 8,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단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한가람 2건 24억 6,500만원 24억 9,000만원 24억 4,000만원
이촌코오롱(A) 2건 24억 5,750만원 26억 7,000만원 22억 4,500만원
신동아 2건 44억 8,005만원 47억 5,000만원 42억 1,010만원
메이(124-12) 1건 14억원 14억원 14억원
용산시티파크(1단지) 1건 42억 5,000만원 42억 5,000만원 42억 5,000만원
동원베네스트 1건 14억 4,100만원 14억 4,100만원 14억 4,100만원
이안용산프리미어 1건 16억 8,000만원 16억 8,000만원 16억 8,000만원
용산큐브 1건 1억 8,000만원 1억 8,000만원 1억 8,000만원
용산e편한세상 1건 20억 9,000만원 20억 9,000만원 20억 9,000만원
한강(대우) 1건 32억원 32억원 32억원
강촌 1건 24억 5,000만원 24억 5,000만원 24억 5,000만원
시티하우스 1건 2억 500만원 2억 500만원 2억 500만원
CJ나인파크 1건 18억 7,000만원 18억 7,000만원 18억 7,000만원

평형대별 시세

평형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소형 (60㎡ 미만) 7건 17억 2,857만원 24억 9,000만원 1억 8,000만원
중소형 (60~85㎡) 3건 19억 3,033만원 26억 7,000만원 14억 4,100만원
중대형 (85~135㎡) 3건 21억 5,667만원 32억원 14억원
대형 (135㎡ 이상) 3건 44억 337만원 47억 5,000만원 42억 1,010만원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총 16건의 거래가 발생하며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단 13개 단지에서 거래가 집중된 점을 고려할 때, 특정 선호 단지로의 수요 쏠림 현상이 여전히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평균 매매가는 23억 원대를 상회하고 있으나, 이는 초고가 대형 단지들이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반면 1억 원대의 소형 주거시설부터 40억 원을 넘어서는 대형 단지까지 거래 대상의 폭이 매우 넓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실수요자가 자산 규모와 주거 목적에 따라 매우 세분화된 선택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거래량은 보합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가격의 편차가 큰 만큼 단지별 입지와 평형에 따른 가치 평가가 시장의 핵심 지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분석을 살펴보면 규모에 따른 가격 차이가 뚜렷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7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고, 평균 17억 2,857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어 60~85㎡ 중소형은 3건, 평균 19억 3,033만 원을 기록했으며, 85~135㎡ 중대형은 평균 21억 5,667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35㎡ 이상의 대형 평형대입니다. 3건의 거래가 있었으나 평균 44억 337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며 시장의 무게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평형의 평균 가격이 17억 원을 상회하는 점은 용산구의 전반적인 지가 수준을 반영합니다. 투자자들은 평형대별 평균가의 차이를 통해 시장의 진입 장벽과 자산 가치 상승 폭을 다각도로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거래에서 주목해야 할 단지는 단연 최고가 47억 5,000만 원을 기록한 신동아입니다. 총 2건의 거래가 평균 44억 8,005만 원에 형성되며 용산 대형 평형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또한, 용산시티파크(1단지) 역시 42억 5,00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프리미엄 단지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한가람과 이촌코오롱(A)은 각각 2건씩의 거래를 기록하며 24억 원대의 평균가를 형성했습니다. 이들 단지는 용산 내에서도 꾸준한 거래가 발생하는 '스테디셀러' 단지로 분류됩니다. 이 외에도 한강(대우) 32억 원, 용산e편한세상 20억 9,000만 원 등 각기 다른 입지적 강점을 가진 단지들이 거래되며 용산 시장의 견고한 시세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는 단지의 연식, 평면 구조, 그리고 층수와 향에 따른 차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나 내부 수리 상태에 따라 실제 거래가에는 수억 원의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8월 거래된 신동아나 이촌코오롱(A)의 최고-최저가 차이를 보면 이러한 변수가 가격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형 평형의 평균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 것은 특정 물건의 특수성 때문일 수 있으므로, 단순 평균치만으로 시세를 단정하기보다는 개별 물건의 권리 분석과 입지적 장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시장 데이터는 과거의 발자취일 뿐, 향후 가격 변동은 금리, 정책, 그리고 인근 지역 개발 이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산구 아파트 최고가 거래 단지는 어디인가요?

A. 2026년 8월 데이터 기준 최고가 거래는 신동아 단지로, 최고 47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Q. 이번 달 가장 거래가 많았던 평형대는 무엇인가요?

A. 60㎡ 미만 소형 평형이 7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Q. 소형 평형과 대형 평형의 가격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소형 평형 평균가는 약 17억 2,857만 원, 대형 평형 평균가는 약 44억 337만 원으로 약 27억 원가량의 차이를 보입니다.

Q. 한가람 단지의 거래 양상은 어떠한가요?

A. 한가람 단지는 총 2건의 거래가 있었으며 평균 24억 6,500만 원에 거래가 체결되었습니다.

Q. 데이터에 나타난 가장 저렴한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A. 이번 달 거래된 전체 단지 중 최저가는 1억 8,000만 원입니다.

마무리

2026년 8월 용산구 부동산 시장은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활발히 거래되며 각기 다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견고한 시세가 유지되는 모습은 용산구만의 특별한 입지적 강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부동산 매수를 고민 중이시라면 단순 실거래가 숫자에 매몰되기보다 본인의 주거 목적과 자산 계획에 부합하는지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이번 데이터를 참고하시어 향후 시장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신중한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서울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총 16건의 실거래가 신고되며 국지적인 매매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달 거래된 13개 단지의 전체 평균 매매가는 약 23억 4,819만 원으로, 최고가 47억 5,000만 원부터 최저가 1억 8,000만 원까지 넓은 가격 분포를 보였습니다. 대형 평형 위주의 초고가 단지와 다양한 평형대의 실거래가 섞여 있어 용산구 부동산 시장의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나타난 시장 상황을 통해 구체적인 거래 흐름을 정리해 드립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