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2026년 05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북 안동시에서는 총 81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1억 8,072만원, 최고 4억 8,300만원, 최저 2,65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현대2 | 5건 | 1억 1,556만원 | 1억 6,400만원 | 6,880만원 |
| 용상5-1주공 | 5건 | 9,300만원 | 1억 300만원 | 8,200만원 |
| 송현1주공 | 4건 | 1억 4,339만원 | 2억 3,900만원 | 8,955만원 |
| 안동옥동호반베르디움 | 4건 | 4억 1,200만원 | 4억 3,000만원 | 3억 9,500만원 |
| 우성 | 3건 | 1억 8,433만원 | 1억 9,300만원 | 1억 8,000만원 |
| 용상4주공 | 3건 | 7,567만원 | 8,000만원 | 6,700만원 |
| 학산아파트 | 3건 | 3,267만원 | 4,500만원 | 2,650만원 |
| 안동롯데캐슬 | 2건 | 3억 4,650만원 | 3억 4,800만원 | 3억 4,500만원 |
| 옥동3주공 | 2건 | 8,950만원 | 9,400만원 | 8,500만원 |
| 안동센트럴자이 | 2건 | 4억 6,275만원 | 4억 8,300만원 | 4억 4,250만원 |
| 옥동세영 | 2건 | 1억 6,900만원 | 1억 7,300만원 | 1억 6,500만원 |
| 송현2주공(316) | 2건 | 5,700만원 | 6,100만원 | 5,300만원 |
| 용마 | 2건 | 3,500만원 | 3,650만원 | 3,350만원 |
| 옥동5주공 | 2건 | 1억 4,075만원 | 1억 4,200만원 | 1억 3,950만원 |
| 용상풍림아이원리버파크 | 2건 | 4억 1,950만원 | 4억 2,900만원 | 4억 1,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48건 | 1억 600만원 | 3억 4,380만원 | 2,650만원 |
| 중소형 (60~85㎡) | 30건 | 2억 9,427만원 | 4억 8,300만원 | 7,800만원 |
| 중대형 (85~135㎡) | 2건 | 1억 7,200만원 | 1억 8,000만원 | 1억 6,4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1건 | 3억 7,800만원 | 3억 7,800만원 | 3억 7,8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5월 안동시 아파트 시장은 중저가 단지부터 고가 단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거래가 골고루 나타났습니다. 전체 81건의 거래 중 46개의 단지가 참여했다는 점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안동 전역에서 실수요자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체 평균가가 1억 8,000만 원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지역 내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층이 중저가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다만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고가인 4억 8,300만 원은 주로 신축 및 대단지 아파트에서 형성되었고, 최저가인 2,650만 원 거래는 상대적으로 연식이 오래된 소형 아파트에서 주로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양극화된 거래 패턴은 안동 지역 내 주거 가치의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60㎡ 미만의 소형 평형 거래가 총 48건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활발했습니다. 소형 평형의 평균가는 1억 600만 원 수준으로, 1억 원 내외의 예산으로 접근 가능한 매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1~2인 가구의 증가나 투자용 매물을 찾는 수요가 여전히 탄탄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60~85㎡ 규모의 중소형 평형은 30건이 거래되었으며 평균가는 2억 9,427만 원으로 집계되어 소형 평형과 가격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85㎡를 초과하는 대형 평형은 거래 건수가 적으나, 대형 평형의 평균 매매가가 3억 7,8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면적에 따른 가격 상승폭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및 대형 평형으로 갈수록 가격 수준이 높아지는 안정적인 계단식 가격 분포를 보입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거래가 많았던 단지는 현대2와 용상5-1주공으로, 각각 5건씩의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현대2는 평균 1억 1,556만 원, 용상5-1주공은 평균 9,300만 원의 시세를 형성했습니다. 특히 현대2는 최저 6,880만 원에서 최고 1억 6,400만 원까지 거래 폭이 넓어 층수나 상태에 따른 가격 차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고가 단지로는 안동센트럴자이가 평균 4억 6,275만 원, 안동옥동호반베르디움이 평균 4억 1,200만 원을 기록하며 안동 내 최고가 수준을 견인했습니다. 안동롯데캐슬 역시 평균 3억 4,650만 원을 기록하며 상위 가격대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학산아파트는 평균 3,267만 원에 거래되며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단지로 꼽힙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확인할 때는 단순히 평균가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향, 인테리어 여부, 동 위치에 따라 수천만 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데이터에서 현대2나 송현1주공과 같이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가 큰 단지는 개별 매물의 특성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거래량이 많은 단지가 반드시 최고의 입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환금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본인의 실거주 목적과 예산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5월 실거래가 자료는 과거의 지표일 뿐, 향후 시장 변화와 개별 매물의 권리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2026년 5월 안동시 아파트 시장은 소형 평형의 활발한 거래와 대형 평형의 고가 시세 유지가 동시에 나타난 한 달이었습니다. 실수요자들은 자신의 예산 범위 내에서 거래가 많은 단지의 동향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정보는 시장의 변화를 읽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앞으로도 실거래 데이터를 꾸준히 추적하여 안동시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시길 바라며, 본 자료가 여러분의 현명한 주거 계획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5월 경북 안동시 부동산 시장은 총 81건의 매매 거래가 성사되며 비교적 고른 거래량을 보였습니다. 이번 달 전체 평균 매매가는 약 1억 8,072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고가 4억 8,300만 원부터 최저가 2,650만 원까지 넓은 가격 스펙트럼을 나타냈습니다. 총 46개 단지에서 거래가 고르게 분포되어, 실수요자 중심의 매매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본 글에서는 주요 단지별 실거래 데이터와 평형대별 흐름을 통해 안동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상세히 짚어봅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