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동안구 2026년 06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서는 총 398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8억 2,539만원, 최고 18억원, 최저 2억 4,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평촌어바인퍼스트 | 30건 | 8억 4,507만원 | 12억 4,500만원 | 4억원 |
| 삼성래미안 | 16건 | 8억 6,631만원 | 9억 9,000만원 | 7억 5,000만원 |
| 평촌자이아이파크 | 13건 | 9억 4,715만원 | 11억 4,500만원 | 5억 2,500만원 |
| 더포레스트힐 | 12건 | 4억 8,308만원 | 6억 7,000만원 | 2억 9,500만원 |
| 관악 | 12건 | 8억 8,817만원 | 9억 4,500만원 | 7억 6,800만원 |
| 한가람(세경) | 12건 | 7억 533만원 | 8억원 | 4억 5,000만원 |
| 공작럭키 | 10건 | 6억 6,520만원 | 7억 2,000만원 | 6억 2,500만원 |
| 대림e-편한세상 | 9건 | 7억 2,367만원 | 8억원 | 6억 3,500만원 |
| 인덕원대우 | 9건 | 11억 7,300만원 | 12억 4,700만원 | 10억 9,500만원 |
| 평촌센텀퍼스트 | 9건 | 12억 544만원 | 13억 3,400만원 | 11억 5,000만원 |
| 공작아파트 | 9건 | 6억 517만원 | 8억 5,000만원 | 3억 3,300만원 |
| 래미안인덕원더포인트 | 8건 | 9억 4,875만원 | 10억 500만원 | 8억 9,000만원 |
| 목련우성5 | 7건 | 5억 8,614만원 | 6억 5,000만원 | 4억 8,000만원 |
| 평촌두산위브리버뷰 | 7건 | 7억 871만원 | 8억 2,700만원 | 4억 3,000만원 |
| 샛별한양6(고층1109) | 7건 | 4억 8,186만원 | 8억 900만원 | 3억 6,5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201건 | 6억 9,716만원 | 12억 3,000만원 | 2억 4,000만원 |
| 중소형 (60~85㎡) | 159건 | 9억 2,280만원 | 14억 8,000만원 | 3억 7,000만원 |
| 중대형 (85~135㎡) | 35건 | 10억 8,251만원 | 18억원 | 4억 9,0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3건 | 12억 5,333만원 | 16억 5,000만원 | 9억 9,0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6월 동안구 부동산 시장은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특히 평촌어바인퍼스트와 같은 대규모 단지에서 30건이라는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의 회전율을 주도했으며, 삼성래미안, 평촌자이아이파크 등 검증된 입지의 단지들이 거래량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장의 무게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가격 스펙트럼 또한 매우 넓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8억원대의 최고가 거래부터 2억원대 후반의 실거래가까지 공존한다는 점은 동안구가 신축 대단지부터 실거주 중심의 노후 단지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품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거래량의 증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동안구 전역에서 고른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로 살펴보면 소형(60㎡ 미만) 평형의 거래가 201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활발했습니다. 소형 평형의 평균가는 6억 9,71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의 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중소형(60~85㎡)은 159건 거래에 평균 9억 2,280만원으로 집계되어 소형 대비 가격 상승폭이 뚜렷합니다.
중대형(85~135㎡)과 대형(135㎡ 이상)으로 갈수록 평균 거래가는 더욱 상승합니다. 중대형은 평균 10억 8,251만원, 대형은 12억 5,333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형 평형의 거래 건수는 3건으로 매우 적지만, 높은 희소성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가장 높은 평균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형이 커질수록 가격대가 정비례하여 상승하는 구조를 보이며, 실거주 요건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거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단연 30건이 거래된 '평촌어바인퍼스트'입니다. 최고가 12억 4,500만원, 최저가 4억원이라는 넓은 가격 편차를 보였는데, 이는 층수나 타입, 입지에 따른 가격 차이를 보여줍니다. 또한 '평촌센텀퍼스트'는 평균 12억 544만원, '인덕원대우'는 평균 11억 7,300만원으로 높은 평균가를 기록하며 지역 내 상급지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했습니다.
반면, '더포레스트힐'은 평균 4억 8,308만원으로 실속 있는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주목받았으며, '한가람(세경)'과 '공작럭키' 역시 각각 평균 7억 533만원과 6억 6,520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중저가 매수 수요를 흡수했습니다. 이처럼 평촌자이아이파크(평균 9억 4,715만원)와 같이 10억원 내외의 준신축급 단지부터 저평가된 구축 단지까지, 거래 목적에 따른 단지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 한 달이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부동산 매수를 고민할 때는 단순히 평균가에만 의존하기보다 각 단지의 최고가와 최저가 편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향, 리모델링 여부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인이 희망하는 세대의 구체적인 거래 특성을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거래량이 많은 단지일수록 시장 유동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최저가 거래 사례가 왜 발생했는지에 대한 임장 활동과 현장 확인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데이터는 과거의 기록일 뿐,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와 매물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2026년 6월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 시장은 거래량과 가격대 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평형대별로 뚜렷한 가격 차이를 보이며 실수요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점이 특징입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주요 단지들의 실거래가 변화를 꾸준히 관찰하며, 본인의 자금 계획과 주거 목적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을 내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본 자료가 여러분의 현명한 의사결정에 소중한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6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부동산 시장은 총 398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활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번 달 동안구의 아파트 매매는 113곳의 다양한 단지에서 이루어졌으며, 전체 평균가는 8억 2,539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고가는 18억원에 달하며 지역 내 프리미엄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고, 최저가는 2억 4,000만원을 기록하며 폭넓은 가격대를 형성했습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평형별 분석과 주요 단지별 실거래 데이터를 통해 안양 동안구의 시장 상황을 상세히 짚어보고자 합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