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2026년 08월 아파트 실거래가 시세 총정리

경기 안성시 2026년 08월 아파트 실거래가 시세 총정리

경기 안성시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기 안성시에서는 총 172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1억 8,429만원, 최고 5억 5,700만원, 최저 3,9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단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주은풍림 16건 1억 1,966만원 1억 5,000만원 9,500만원
주은청설 13건 9,815만원 1억 2,700만원 7,500만원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7건 2억 8,543만원 3억 2,800만원 2억 5,000만원
동남 6건 7,687만원 8,500만원 7,000만원
홍익 5건 8,860만원 1억 3,000만원 7,300만원
우림루미아트 5건 2억 1,560만원 2억 3,500만원 2억 500만원
안성신소현코아루 5건 1억 9,940만원 2억 1,000만원 1억 8,700만원
쌍용스윗닷홈 5건 2억 3,300만원 2억 4,400만원 2억 2,300만원
신라 5건 7,590만원 8,600만원 6,500만원
우림 4건 1억 1,250만원 1억 3,000만원 8,500만원
골든캐슬타워 4건 7,500만원 7,500만원 7,500만원
안성롯데캐슬 4건 2억 2,575만원 2억 5,200만원 2억 1,400만원
쌍용더플래티넘프리미어 4건 2억 8,625만원 2억 9,100만원 2억 7,900만원
공도우방아이유쉘 4건 2억 9,225만원 3억 7,500만원 2억 5,500만원
e편한세상안성그랑루체 4건 4억 3,775만원 5억 5,700만원 3억 2,000만원

평형대별 시세

평형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소형 (60㎡ 미만) 103건 1억 3,342만원 2억 9,100만원 3,900만원
중소형 (60~85㎡) 62건 2억 5,157만원 4억 5,010만원 9,000만원
중대형 (85~135㎡) 7건 3억 3,697만원 5억 5,700만원 1억 6,000만원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안성시 아파트 시장은 중소형 및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실거주 수요가 탄탄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잦은 손바뀜이 일어나면서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유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고가 거래와 최저가 거래의 격차가 상당히 큰 편인데, 이는 단지의 연식, 입지, 그리고 전용 면적의 차이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거래된 172건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특정 단지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주은풍림(16건)과 주은청설(13건)처럼 거래량이 많은 단지들은 대개 1억 원 내외의 접근성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진입 장벽이 낮아 수요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와 같은 단지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거래가 이어지며 시장 내에서 확고한 수요층을 입증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데이터를 분석하면 면적에 따른 가격 체계가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103건으로 전체 거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평균가는 1억 3,342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소형 아파트는 자산 형성 단계에 있는 세대나 1~2인 가구의 수요가 꾸준하여 시장 내 거래량이 가장 많고 환금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형(60~85㎡)은 62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평균 2억 5,157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소형 대비 약 1억 원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3~4인 가구가 선호하는 주거 형태임을 반영합니다. 85~135㎡ 규모의 중대형 평형은 7건의 거래가 있었으며 평균 3억 3,697만 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대를 보였습니다. 수요가 특정 단지로 제한적인 중대형 평형은 거래량은 적지만 가격 방어력 측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거래량 상위 단지를 보면 주은풍림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은청설이 13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주은풍림은 평균 1억 1,966만 원으로 최고 1억 5,000만 원까지 거래되었으며, 주은청설은 평균 9,815만 원으로 1억 원 미만의 실속 있는 매물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들 단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 진입점으로 인해 시장의 거래 활력을 주도하는 핵심 단지로 분류됩니다.

한편,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는 평균 2억 8,543만 원에 거래되며 안성시 내 선호도 높은 주거지의 위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쌍용스윗닷홈(평균 2억 3,300만 원), 우림루미아트(평균 2억 1,560만 원), 안성신소현코아루(평균 1억 9,940만 원) 등은 2억 원대 전후의 시세를 형성하며 중소형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들의 주요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 신라(평균 7,590만 원)나 동남(평균 7,687만 원)은 1억 원 이하의 초소형 투자 및 거주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만으로 매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리모델링 여부, 조망권, 향에 따라 실거래 가격은 수천만 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균가나 최고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매물 개별의 상태와 본인의 자금 조달 계획을 면밀히 비교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안성시는 단지별로 연식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 가격비교보다는 해당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 교통 접근성, 주변 교육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데이터에 나타난 가격 범위는 8월 한 달간의 실거래 신고가이므로, 시장의 급변하는 상황에 맞추어 현장 답사를 통해 최신 매물 호가와 실거래가의 괴리를 확인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성시 8월 아파트 거래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평형대는 무엇인가요?

A. 60㎡ 미만의 소형 평형이 총 103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되었습니다.

Q. 가장 많은 거래 건수를 기록한 아파트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주은풍림 단지가 16건으로 8월 안성시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Q. 중소형 평형(60~85㎡)의 평균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A. 이번 달 해당 평형대의 평균 거래가는 2억 5,157만 원입니다.

Q. 안성시에서 1억 원 미만으로 거래가 가능한 단지들이 있나요?

A. 네, 데이터상 주은청설(평균 9,815만 원), 동남(평균 7,687만 원), 신라(평균 7,590만 원) 등이 1억 원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Q. 최고가 거래를 기록한 평형대 그룹은 어디인가요?

A. 85~135㎡의 중대형 평형이 평균 3억 3,697만 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2026년 8월 안성시 아파트 시장은 1억 원대 초반의 실속형 단지부터 3억 원대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단지까지 고루 거래되며 균형 잡힌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소형 아파트에 집중된 거래량은 해당 지역 내 실거주 수요가 여전히 탄탄함을 시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역 내 공급 물량과 거시 경제 흐름을 주시하며,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단지를 선별하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정리해 드린 실거래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심 단지의 추이를 꾸준히 관찰하시어 합리적인 부동산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경기 안성시 부동산 시장은 총 172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실수요 중심의 꾸준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전체 평균 매매가는 1억 8,429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저 3,900만 원부터 최고 5억 5,700만 원까지 넓은 가격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달에는 총 57곳의 단지에서 거래가 발생하여 시장의 다각적인 매수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실거래 데이터를 통해 안성시 아파트 시장의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해 드립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