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오피스텔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부산 영도구에서 신고된 오피스텔 거래는
20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4,530만원,
최고 1억 5,500만원, 최저 3,100만원였고 법정동 3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5%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봉래동1가 18건 · 남항동1가 1건 · 영선동2가 1건
건축연도 분포 — 2002 18건 · 2019 1건 · 2020 1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단지명 | 법정동 | 전용면적 | 층 | 거래금액 |
|---|---|---|---|---|
| 시엘 더 숲 | 남항동1가 | 37.4㎡ | 7층 | 1억 5,500만원 |
| 힐링파크 | 영선동2가 | 60.3㎡ | 2층 | 1억 5,1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2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3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4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5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6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9.5㎡ | 7층 | 3,6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4.0㎡ | 2층 | 3,300만원 |
| 디엔씨 오피스텔 | 봉래동1가 | 24.0㎡ | 3층 | 3,3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부산 영도구 오피스텔 거래의 주요 특징
2026년 8월 부산 영도구 오피스텔 거래량은 총 20건으로 집계되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4,530만 원이며, 최고가는 1억 5,500만 원, 최저가는 3,100만 원을 기록했다.
거래 건수의 대부분은 봉래동1가에 집중되어 있다. 봉래동1가에서 18건이 거래되었으며, 남항동1가와 영선동2가에서 각각 1건씩 거래가 발생했다.
건축연도별로 살펴보면 2002년에 지어진 건물이 18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반면 2019년과 2020년에 지어진 신축급 오피스텔 거래는 각각 1건씩에 그쳤다.
동네별 및 건축연도별 거래 데이터 읽는 법
동네별 거래량 차이는 특정 지역에 밀집된 공급 물량이나 노후도에 따른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 봉래동1가의 거래가 집중된 점은 해당 지역의 오피스텔 재고가 상대적으로 많음을 시사한다.
건축연도 분포를 통해 지역 내 오피스텔의 주된 연식을 파악할 수 있다. 2002년 준공된 건물이 18건 거래된 것은 시장 내에서 해당 연식의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 거래 중 직거래 비중은 5%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거래가 중개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직거래 시에는 거래 당사자 간의 정보 비대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산 영도구 실거래가 자료 확인 시 주의사항
실거래가 신고 자료는 매매 계약 후 30일 이내에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따라서 계약이 해제되거나 가격이 정정될 가능성이 언제든 존재한다.
거래 건수가 적은 달에는 평균 가격이 특정 거래 한두 건에 의해 왜곡될 수 있다. 이번 달의 평균 거래가 4,530만 원 역시 소수 거래의 영향으로 전체 시장을 대변하지 못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특정 동네나 특정 연식에 거래가 쏠린 경우, 전체 시장의 흐름으로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 개별 단지의 시세는 해당 단지의 위치와 상태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료를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2026년 8월 부산 영도구 오피스텔 시장은 봉래동1가의 노후 연식 위주 거래가 두드러졌다. 실거래 자료는 시장의 단편적인 기록일 뿐이므로, 실제 의사결정 시에는 현장 방문과 권리 분석 등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부산 영도구 오피스텔 실거래 신고 자료를 정리했다. 총 20건의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의 흐름을 확인해 본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