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충남 서천군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84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3,061만원,
최고 2억 7,197만원, 최저 9만원였고 법정동 42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88%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서면 원두리 12건 · 장항읍 옥산리 5건 · 서면 도둔리 5건 · 서면 부사리 4건 · 마산면 지산리 4건
지목 분포 — 전 19건 · 답 18건 · 대 17건 · 임야 12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법정동 | 지목 | 용도지역 | 거래면적 | 거래금액 |
|---|---|---|---|---|
| 서면 마량리 | 대 | 계획관리지역 | 855㎡ | 2억 7,197만원 |
| 서면 도둔리 | 답 | 농림지역 | 4,130㎡ | 1억 9,127만원 |
| 장항읍 옥산리 | 전 | 계획관리지역 | 6,336㎡ | 1억 7,400만원 |
| 서면 도둔리 | 답 | 농림지역 | 5,054㎡ | 1억 3,700만원 |
| 서천읍 화금리 | 답 | 농림지역 | 3,502㎡ | 1억 1,649만원 |
| 비인면 칠지리 | 전 | 생산관리지역 | 2,506㎡ | 1억원 |
| 시초면 태성리 | 답 | 농림지역 | 4,017㎡ | 8,500만원 |
| 장항읍 신창리 | 전 | 제2종일반주거지역 | 368㎡ | 8,500만원 |
| 마서면 죽산리 | 답 | 농림지역 | 2,756㎡ | 7,506만원 |
| 마서면 송내리 | 전 | 계획관리지역 | 1,190㎡ | 7,0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충남 서천군 8월 토지 거래 특징
2026년 8월 한 달간 충남 서천군에서 이루어진 토지 거래는 총 84건으로 집계되었다. 전체 거래는 법정동 42곳에서 골고루 발생했으며, 평균 거래가는 3,061만 원을 기록했다. 다만 최고가 2억 7,197만 원과 최저가 9만 원 사이의 가격 편차가 매우 크게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거래 형태를 보면 직거래 비중이 전체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공인중개사를 통한 거래보다 당사자 간의 직접적인 계약이 압도적으로 많았음을 의미한다. 실거래 신고 자료상 나타나는 이러한 거래 비중은 지역 토지 시장의 구조적인 특성을 반영한다.
지목별 분포를 살펴보면 전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답 18건, 대 17건, 임야 12건 순으로 나타났다. 전과 답이 전체 거래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농지 중심의 거래가 활발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머지 지목에 대한 거래도 고르게 분산되어 있어 토지 용도에 따른 수요가 다양하게 존재한다.
동네별·유형별로 읽는 충남 서천군 시장
거래가 집중된 지역을 살펴보면 서면 원두리가 1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어 장항읍 옥산리와 서면 도둔리가 각각 5건, 서면 부사리와 마산면 지산리가 각각 4건의 거래를 보였다. 특정 지역에 거래가 몰리는 현상은 해당 지역의 지리적 여건이나 개발 계획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지목별 분포에서는 전과 답의 합계가 37건으로 전체의 약 44%를 차지한다. 이는 충남 서천군 내에서 농지 거래가 시장의 핵심적인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대지와 임야 또한 각각 17건과 12건씩 거래되어 주거용이나 임야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네별 거래량과 지목별 분포를 함께 분석하면 해당 지역이 어떤 목적으로 토지가 거래되는지 가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지 거래가 많은 동네는 주거 목적의 수요가, 전과 답의 거래가 많은 동네는 농업적 이용 가치가 우선 고려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개별 동네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거래 건수만을 보기보다 지목과의 상관관계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충남 서천군 실거래 자료 확인 시 주의사항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자료는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므로 사후 변동 가능성이 있다. 계약 해제나 정정 신고가 발생하면 데이터가 수정될 수 있으므로 실시간으로 자료가 고정되어 있다고 간주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과거의 특정 월 자료를 확인할 때도 해당 시점의 신고된 수치와 최종 확정된 수치가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통계적 관점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84건이라는 표본은 전체 토지 시장의 일부만을 반영하며, 거래 건수가 적은 달에는 평균 가격이 극단적인 가격의 토지 거래로 인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평균가 3,061만 원이라는 수치는 소수의 고가 토지나 초저가 토지에 의해 왜곡될 위험이 있으므로 전체 분포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실거래가는 거래 당시의 조건과 가격을 나타낼 뿐 미래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는다. 동일한 지목이라도 토지의 형상, 위치, 진입로 확보 여부 등 개별 필지의 상태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공개된 데이터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하며, 구체적인 물건에 대해서는 개별적인 확인과 검증이 선행되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충남 서천군의 2026년 8월 토지 거래는 다양한 지목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직거래 비중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 실거래 데이터는 시장의 과거 기록일 뿐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거래를 결정할 때는 개별 필지의 상태와 변동 가능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충남 서천군 내 토지 실거래 신고 자료를 정리했다. 국토교통부 공개 시스템에 등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내 거래 흐름과 통계적 특성을 분석한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