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토지 실거래 2026년 8월 — 15건, 평균 38억 8,130만원

서울 성동구 토지 실거래 2026년 8월 — 15건, 평균 38억 8,130만원

서울 성동구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서울 성동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15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38억 8,130만원,
최고 545억 4,000만원, 최저 1,373만원였고 법정동 3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93%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금호동4가 10건 · 성수동2가 4건 · 송정동 1건

지목 분포 — 대 12건 · 도로 3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법정동 지목 용도지역 거래면적 거래금액
성수동2가 준공업지역 715㎡ 545억 4,000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78㎡ 9억 7,936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56㎡ 7억 655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51㎡ 6억 4,117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30㎡ 3억 7,465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20㎡ 2억 4,767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18㎡ 2억 2,390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10㎡ 1억 3,201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7㎡ 8,675만원
금호동4가 제2종일반주거지역 7㎡ 8,423만원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2026년 8월 서울 성동구 토지 거래의 특징

2026년 8월 한 달간 서울 성동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총 15건으로 집계되었다. 거래된 법정동은 금호동4가, 성수동2가, 송정동 3곳이며 이 중 금호동4가에서 10건의 거래가 발생해 전체의 다수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토지 거래 평균가는 38억 8,130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최고가 거래는 545억 4,000만 원, 최저가 거래는 1,373만 원을 기록하여 거래 금액의 편차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지목별 분포를 살펴보면 '대'가 1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로가 3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전체 거래 중 직거래가 93%의 비중을 차지하여 중개 거래보다는 개인 간 혹은 법인 간의 직접적인 거래가 주를 이루었다.

동네별 및 지목 유형으로 읽는 서울 성동구 토지 정보

부동산 실거래 자료를 분석할 때는 동네별 거래 빈도와 지목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8월 성동구 내에서 금호동4가(10건), 성수동2가(4건), 송정동(1건) 순으로 거래가 많았는데, 이는 해당 지역의 토지 소유권 이전이 집중되었음을 보여준다.

지목이 '대'인 토지는 주로 건축물이 있거나 건축 가능한 토지를 의미하며, 이번 달 성동구 거래의 80%를 차지했다. 반면 '도로' 지목의 거래는 해당 토지가 실제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지 혹은 인접 필지의 진출입로 역할을 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거래 건수가 특정 동네에 집중되어 있더라도 표본이 적은 경우 해당 수치가 지역 전체의 지가나 거래 흐름을 대변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단순 건수보다는 개별 필지의 면적과 용도지역을 대조하여 구체적인 거래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

서울 성동구 실거래 자료를 볼 때 주의할 점

실거래 공개 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는 신고 시점의 계약 내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에 거래가 해제되거나 가격이 정정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등기부등본상의 실등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거래량이 적은 달에는 극단적인 최고가나 최저가 거래가 평균값을 크게 왜곡할 수 있다. 이번 달의 경우에도 평균 거래가는 38억 원대이지만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이가 수백억에 달하는 만큼, 평균 수치만으로 시장의 전체적인 시세를 판단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직거래 비중이 93%로 높다는 점은 거래 과정에서 전문적인 중개 서비스가 배제되었음을 의미한다. 매수 시에는 거래 가격의 적정성을 스스로 판단해야 하므로 공적 장부인 토지대장과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을 직접 확인하여 거래 목적에 부합하는지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자료는 즉시 반영되나요?

A.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된 자료가 공개되므로, 실시간 거래 상황과 1개월 정도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직거래 비중이 높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고 매도인과 매수인이 직접 계약을 체결했음을 의미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발생할 수 있어 거래 전 관련 공부를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Q.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가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토지는 필지별로 면적, 용도지역, 위치, 개발 가능성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토지라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가격대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Q. 거래 건수가 적은 경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A. 표본이 적으면 특정 필지의 특수성이나 대규모 거래가 평균값을 왜곡할 수 있으므로 시장 흐름의 일반적인 지표로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무리

공개된 실거래 자료는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거래 신고 이후의 해제나 정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적 장부를 통해 최종적인 권리 관계를 확인하기를 권한다.

핵심 요약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 시스템을 통해 2026년 8월 서울 성동구 내 토지 거래 현황을 정리했다. 해당 자료는 등기 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신고된 수치로 구성된 통계이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