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동남구 토지 2026년 8월 실거래 요약
2026년 8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는
111건입니다. 평균 거래가는 1억 4,949만원,
최고 23억 3,100만원, 최저 20만원였고 법정동 39곳에서 거래가 있었습니다.
직거래 비중은 82%입니다.
거래가 많았던 동네
북면 은지리 13건 · 북면 용암리 12건 · 광덕면 보산원리 6건 · 광덕면 광덕리 6건 · 광덕면 신흥리 5건
지목 분포 — 답 53건 · 대 18건 · 전 15건 · 도로 10건
고가 거래 상위 10건
| 법정동 | 지목 | 용도지역 | 거래면적 | 거래금액 |
|---|---|---|---|---|
| 신부동 |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 1,146㎡ | 23억 3,100만원 |
| 신부동 |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 820㎡ | 16억 6,900만원 |
| 신부동 |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 563㎡ | 13억 7,000만원 |
| 신부동 | 대 | 제2종일반주거지역 | 850㎡ | 9억 1,000만원 |
| 목천읍 지산리 | 답 | 계획관리지역 | 3,730㎡ | 8억 5,000만원 |
| 유량동 | 전 | 제1종일반주거지역 | 927㎡ | 5억원 |
| 목천읍 교천리 | 과수원 | 계획관리지역 | 1,122㎡ | 4억 3,000만원 |
| 성남면 용원리 | 대 | 계획관리지역 | 636㎡ | 4억원 |
| 풍세면 가송리 | 답 | 농림지역 | 3,439㎡ | 3억 9,040만원 |
| 성남면 용원리 | 대 | 계획관리지역 | 528㎡ | 3억 7,000만원 |
※ 실거래가는 신고 기준이며 계약 해제·정정으로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 시세가 아닙니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토지 거래 시장의 주요 특징
2026년 8월 기준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서는 총 39개 법정동에서 111건의 토지 거래가 발생했다. 전체 거래 중 가장 낮은 금액은 20만원이었으며, 최고가는 23억 3,1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거래된 토지의 평균 거래가는 1억 4,949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거래 형태를 보면 직거래 비중이 82%에 달해 중개업소를 통한 거래보다 당사자 간 직접 거래가 월등히 많았다. 이러한 높은 직거래 비율은 특수 관계인 간의 거래나 인접 토지 합필 등 다양한 사유가 있을 수 있다. 거래 당사자들은 실거래가 신고 시 정확한 계약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
지목별 분포를 살펴보면 답이 53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대 18건, 전 15건, 도로 10건 순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농지와 주거용 대지의 거래 비중이 높게 나타난 것이 이번 달 시장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동네별 및 지목별로 본 충남 천안시 동남구 거래 흐름
동네별 거래 건수를 분석하면 특정 지역으로의 거래 집중 현상을 확인할 수 있다. 북면 은지리에서 13건, 북면 용암리에서 12건이 발생하여 북면 일대의 거래가 가장 활발했다. 이어 광덕면 보산원리와 광덕면 광덕리가 각각 6건, 광덕면 신흥리가 5건의 거래량을 보였다.
지목에 따른 거래 분포는 해당 토지의 활용 목적을 간접적으로 시사한다. 답과 전을 합친 농지 거래는 총 68건으로,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해당 지역 토지가 영농이나 개발 이외의 목적으로 거래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반면 대지 거래는 18건, 도로 거래는 10건으로 확인된다. 대지는 건축이 가능한 용지로 분류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경우가 많다. 토지 매수 시에는 지목이 향후 토지 이용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실거래 자료 해석 시 주의사항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의 자료는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므로 사후 변동 가능성이 있다. 계약이 해제되거나 가격이 정정되는 경우 통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특정 건의 거래액만을 보고 전체 시장의 가격 수준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표본이 적은 경우 평균가는 외부 요인에 의해 쉽게 흔들릴 수 있다. 111건이라는 전체 거래량 속에서 특정 고가 거래나 저가 거래가 섞여 있을 경우 평균 가격이 왜곡될 여지가 충분하다. 데이터의 숫자만으로 해당 지역의 지가를 일반화하는 것은 위험하다.
토지 거래는 건물과 달리 개별성이 매우 강한 자산이다. 위치, 모양, 도로 접합 여부 등 물리적 조건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실거래가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되, 실제 매수나 의사결정 시에는 반드시 현장 확인과 권리 관계 분석이 병행되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공개된 실거래 자료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기초 통계로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 뒤에 숨겨진 개별 필지의 특성을 면밀히 살펴 신중한 판단을 내리기 바란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토지 실거래 신고 자료를 정리했다. 총 111건의 거래 사례를 바탕으로 시장의 현황을 분석한다.
※ 본 글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 신고 자료를 집계한 것으로, 계약 해제·정정에 따라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거래 전에는 등기부·현장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