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2026년 08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중랑구에서는 총 156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5억 7,450만원, 최고 18억원, 최저 2억 8,65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상봉생활 | 50건 | 2억 9,826만원 | 3억 750만원 | 2억 8,650만원 |
| 신내6대주 | 9건 | 5억 7,378만원 | 7억 5,700만원 | 4억 9,900만원 |
| 중앙하이츠 | 6건 | 7억 1,167만원 | 7억 5,000만원 | 6억 8,000만원 |
| 신내9진흥 | 6건 | 4억 2,133만원 | 6억 2,000만원 | 3억 2,000만원 |
| 한신아파트상가동유치원동(103~109) | 4건 | 9억 1,125만원 | 10억원 | 7억 9,500만원 |
|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 4건 | 15억 9,000만원 | 18억원 | 15억원 |
| 면목한신 | 4건 | 6억 275만원 | 7억 4,600만원 | 4억 5,500만원 |
| 동성1 | 3건 | 6억 9,000만원 | 7억 8,000만원 | 6억 4,000만원 |
| 신내우디안1단지 | 3건 | 8억 3,567만원 | 8억 7,000만원 | 7억 8,700만원 |
| 엘지,쌍용아파트 | 3건 | 7억 5,433만원 | 8억 1,000만원 | 7억 1,800만원 |
| 용마한신 | 3건 | 5억 6,233만원 | 6억 5,700만원 | 3억 8,500만원 |
| 건영2차아파트 | 3건 | 8억 8,333만원 | 9억원 | 8억 6,000만원 |
| 현대 | 2건 | 8억 7,750만원 | 9억 500만원 | 8억 5,000만원 |
| 새한 | 2건 | 6억 1,500만원 | 6억 1,500만원 | 6억 1,500만원 |
| 동성3 | 2건 | 6억 6,250만원 | 7억 9,500만원 | 5억 3,0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99건 | 4억 1,723만원 | 8억 5,000만원 | 2억 8,650만원 |
| 중소형 (60~85㎡) | 53건 | 8억 1,634만원 | 15억 4,000만원 | 4억 7,500만원 |
| 중대형 (85~135㎡) | 4건 | 12억 6,250만원 | 18억원 | 7억 8,0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8월 중랑구 아파트 거래 시장은 소형 평형대의 높은 거래량이 전체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156건의 전체 거래 중 소형 아파트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이는 실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매물을 선호하는 시장 분위기를 반영합니다.
또한,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가 15억 원 이상 벌어지며, 단지의 입지 조건과 브랜드 가치에 따른 가격 차별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상봉생활과 같이 대량 거래가 이루어진 단지가 있는 반면, 대형 평형 위주의 고가 아파트 거래도 꾸준히 이어지며 중랑구 시장 내에서도 자산 가치의 양극화가 진행 중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분석을 살펴보면 시장의 수요가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명확히 드러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총 99건의 거래가 발생하여 평균 4억 1,723만 원에 거래되었는데, 이는 중랑구 내 중소형 주거지를 찾는 수요층이 매우 두텁다는 사실을 방증합니다.
반면 60~85㎡의 중소형 평형은 53건이 거래되었으며 평균가는 8억 1,634만 원으로 소형 평형 대비 가격대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85~135㎡의 중대형 평형은 4건으로 거래 건수는 적지만 평균 12억 6,250만 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최상위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평형대가 커질수록 가파르게 상승하는 평균가는 주거 공간의 크기가 매매 가격 결정에 핵심적인 요인임을 보여줍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단연 50건의 거래가 이루어진 '상봉생활'입니다. 평균 2억 9,826만 원이라는 가격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주거지를 찾는 이들에게 주목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는 최고가 18억 원을 기록하며 중랑구 내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서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 밖에도 '한신아파트상가동유치원동'이 평균 9억 1,125만 원, '신내우디안1단지'가 평균 8억 3,567만 원대를 기록하며 중상위 가격대를 형성했습니다. '신내6대주'와 '중앙하이츠' 역시 각각 9건, 6건의 거래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하는 등 지역 내 핵심 단지들의 움직임이 활발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부동산 실거래가는 단지 내에서도 층수, 향, 인테리어 여부, 그리고 거래 시점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내9진흥의 경우 최고 6억 2,000만 원에서 최저 3억 2,000만 원까지 넓은 가격 분포를 보이는데, 이는 동일 단지 내에서도 평형이나 개별 매물의 특성에 따른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특정 단지의 실거래가 평균치만 확인하기보다는, 관심 있는 단지의 개별 거래 사례를 꼼꼼히 비교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번 데이터는 8월 한 달간의 단기적 흐름이므로, 장기적인 가격 추이와 해당 단지의 실거주 요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8월 서울 중랑구 아파트 실거래 데이터를 중심으로 시장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소형 평형 위주의 활발한 거래와 일부 프리미엄 단지의 강세가 공존하는 모습이 이번 달 시장의 핵심이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변수에 의해 변화하는 만큼, 본 자료를 참고하시되 반드시 개별 단지의 입지와 미래 가치를 충분히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보가 여러분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8월 서울 중랑구 부동산 시장은 총 156건의 실거래가 신고되며 활발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달 전체 거래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5억 7,450만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최고가는 18억 원, 최저가는 2억 8,65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된 단지는 총 58곳으로, 중랑구 내 다양한 평형과 가격대의 아파트가 고르게 매매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데이터를 통해 중랑구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