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2026년 7월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주요 단지 시세 흐름과 평형별 매매 현황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7월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주요 단지 시세 흐름과 평형별 매매 현황 총정리

서울 용산구 2026년 07월 거래 요약

이번 달 서울 용산구에서는 총 45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23억 8,211만원, 최고 56억원, 최저 6억 2,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단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리버힐삼성 4건 16억 9,625만원 19억 7,000만원 15억원
한가람 3건 30억 7,667만원 34억 4,000만원 24억 4,000만원
센트럴파크 3건 36억 4,667만원 40억원 33억 5,000만원
현대안성타워 2건 11억 5,250만원 14억 9,500만원 8억 1,000만원
신동아1 2건 45억 5,000만원 46억원 45억원
한남동리첸시아 2건 10억 2,000만원 14억 2,000만원 6억 2,000만원
시티파크(2단지) 2건 46억원 56억원 36억원
동아그린 2건 16억 5,000만원 18억 8,000만원 14억 2,000만원
이촌코오롱(A) 2건 20억 5,000만원 20억 5,000만원 20억 5,000만원
청화1 1건 43억원 43억원 43억원
용산케이씨씨스위첸 1건 20억 7,000만원 20억 7,000만원 20억 7,000만원
한강타운 1건 13억 7,000만원 13억 7,000만원 13억 7,000만원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 1건 25억 5,000만원 25억 5,000만원 25억 5,000만원
신후암 1건 6억 3,000만원 6억 3,000만원 6억 3,000만원
용산e편한세상 1건 24억원 24억원 24억원

평형대별 시세

평형대 거래 평균가 최고가 최저가
소형 (60㎡ 미만) 12건 15억 4,917만원 24억 4,000만원 6억 2,000만원
중소형 (60~85㎡) 15건 20억 7,667만원 46억원 6억 3,000만원
중대형 (85~135㎡) 12건 29억 7,708만원 52억 9,998만원 6억 8,000만원
대형 (135㎡ 이상) 6건 36억 2,167만원 56억원 20억 3,000만원

이번 달 거래 흐름

2026년 7월 용산구 부동산 시장은 대형 평형을 포함한 고가 단지부터 실거주 수요가 높은 중소형 단지까지 고른 거래 분포를 보였습니다. 특히 총 45건의 거래 중, 리버힐삼성, 한가람, 센트럴파크 등 브랜드 단지들이 시장의 중심을 잡으며 거래를 주도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평균 거래가 23억 원대의 높은 시장 진입 장벽에도 불구하고, 매수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용산이라는 핵심 입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거래된 단지 32곳의 면면을 살펴보면, 초고가 단지인 시티파크(2단지)와 신동아1이 시장의 상단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남동리첸시아와 현대안성타워 등 다양한 가격대의 단지들이 실거래 데이터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용산구가 단순한 투자처를 넘어 실수요와 자산 가치 보존을 위한 다양한 수요층을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별 분석 결과, 소형(60㎡ 미만)은 12건이 거래되어 평균 15억 4,917만 원의 시세를 형성했습니다. 뒤를 이어 중소형(60~85㎡)은 15건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량을 보였으며 평균가는 20억 7,667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형 평형은 실거주와 투자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구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대형(85~135㎡)은 12건 거래에 평균 29억 7,708만 원, 대형(135㎡ 이상)은 6건 거래에 평균 36억 2,167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면적이 넓어질수록 평균 매매가 또한 가파르게 상승하는 계단식 가격 구조를 보이며, 특히 대형 평형의 경우 30억 원 중후반대를 상회하는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어 용산구 내 자산 가치의 프리미엄이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총 4건이 거래된 '리버힐삼성'으로 평균 16억 9,625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어 '한가람'(3건, 평균 30억 7,667만 원)과 '센트럴파크'(3건, 평균 36억 4,667만 원) 역시 높은 인기를 증명하며 다수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이들 단지는 용산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가 단지 측면에서는 '시티파크(2단지)'가 최고 56억 원을 기록하며 이번 달 거래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찍었으며, 평균 46억 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신동아1'은 2건 거래 평균 45억 5,000만 원, '청화1'은 1건 거래로 43억 원을 기록하며 용산 초고가 아파트 라인업을 견고히 했습니다. 반면, '한남동리첸시아'와 '현대안성타워' 등은 10억 원 내외의 거래를 통해 진입 가능한 선택지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 주의할 점은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향, 리모델링 여부, 그리고 거래 시점의 특수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시티파크(2단지의 경우 최저 36억 원에서 최고 56억 원까지 20억 원의 격차를 보였는데, 이는 단순히 평균가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됨을 의미합니다.

또한, 특정 단지의 거래량이 적은 경우 해당 데이터가 전체 시세를 대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단순히 실거래가 통계 수치에만 의존하기보다는, 관심 단지의 최근 3개월 추이와 함께 개별 호수의 입지적 장단점을 면밀히 비교 분석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산구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된 단지는 어디인가요?

A. 2026년 7월 기준 리버힐삼성 단지가 4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Q. 7월 용산구 최고가 거래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시티파크(2단지)가 최고 56억 원에 거래되며 이번 달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Q. 평형별로 가격 차이가 큰가요?

A. 소형(평균 15억대)부터 대형(평균 36억대)까지 평형이 커질수록 가격대가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Q. 중소형 평형의 거래가 활발한가요?

A. 네, 60~85㎡의 중소형 평형이 총 15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습니다.

Q. 최저가 단지는 어디인가요?

A. 거래된 데이터 내 최저가는 6억 2,000만 원으로, 한남동리첸시아에서 기록되었습니다.

마무리

2026년 7월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대형과 중소형 모두 고른 관심을 받으며 탄탄한 시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서 나타나듯 단지별 가격 차이가 매우 크므로, 구체적인 자산 계획을 세우실 때는 실거래가 범위를 폭넓게 확인하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정책과 금리 등 외부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오늘 제공해 드린 실거래 데이터가 용산구 시장 흐름을 파악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거래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7월 서울 용산구 아파트 시장은 총 45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꾸준한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거래 단지는 32곳으로 집계되었으며, 전체 평균 매매가는 약 23억 8,211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달 거래된 아파트 중 최고가는 56억 원, 최저가는 6억 2,000만 원으로 용산구 내에서도 단지별, 입지별 가격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주요 평형별 가격 구조와 시장을 주도한 핵심 단지들의 상세 실거래 데이터를 통해 용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