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진해구 2026년 05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는 총 104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1억 9,338만원, 최고 5억 1,000만원, 최저 4,1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우성 | 8건 | 1억 1,912만원 | 1억 4,400만원 | 1억 300만원 |
| 부영3차 | 5건 | 7,760만원 | 8,100만원 | 6,900만원 |
| 해인로즈빌 | 5건 | 1억 80만원 | 1억 2,100만원 | 8,300만원 |
| 경화동두산위브 | 4건 | 3억 6,100만원 | 3억 9,500만원 | 2억 9,600만원 |
| 남문호반베르디움 | 4건 | 2억 3,525만원 | 2억 6,400만원 | 2억 2,500만원 |
| 자은프라임 | 3건 | 2억 4,767만원 | 2억 9,800만원 | 2억 2,000만원 |
| 풍림 | 3건 | 1억 167만원 | 1억 1,600만원 | 9,100만원 |
| 창원마린푸르지오1단지 | 3건 | 4억 1,933만원 | 4억 3,300만원 | 4억 500만원 |
| 시티프라디움1차아파트 | 3건 | 1억 6,617만원 | 1억 7,350만원 | 1억 5,500만원 |
| 부영1차 | 3건 | 1억 5,433만원 | 1억 6,000만원 | 1억 5,000만원 |
| 진해장천대동다:숲 | 3건 | 2억 5,333만원 | 2억 8,000만원 | 2억 1,200만원 |
| 우림필유 | 3건 | 3억 4,600만원 | 3억 6,800만원 | 3억 1,000만원 |
| 남명플럼빌리지 | 3건 | 1억 1,400만원 | 1억 5,000만원 | 9,000만원 |
| 자은중흥에스-클래스 | 3건 | 3억 6,267만원 | 3억 7,800만원 | 3억 4,000만원 |
| 뉴중앙하이츠 | 3건 | 7,800만원 | 8,000만원 | 7,5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44건 | 1억 619만원 | 2억 9,600만원 | 4,100만원 |
| 중소형 (60~85㎡) | 54건 | 2억 5,219만원 | 4억 3,300만원 | 7,000만원 |
| 중대형 (85~135㎡) | 6건 | 3억 333만원 | 5억 1,000만원 | 1억 2,5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5월 한 달간 진해구 아파트 시장은 다수의 단지가 고르게 거래되며 시장의 저변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우성 단지가 8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으며, 부영3차와 해인로즈빌이 각각 5건의 거래를 기록하며 꾸준한 수요를 뒷받침했습니다. 이러한 거래량 상위 단지들은 1억 원 내외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진입 장벽이 낮은 중저가 매물을 중심으로 한 실거주 수요가 시장의 주축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거래가 활발했던 상위 단지들 외에도 경화동두산위브나 창원마린푸르지오1단지와 같이 3~4억 원대 이상의 중고가 단지들 역시 거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거 인프라가 갖춰진 특정 단지에 대한 수요가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전체적으로 104건의 거래 건수는 진해구 내 다양한 수요층이 각자의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을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소형(60㎡ 미만)은 44건이 거래되어 평균 1억 619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진해구 내 가장 많은 물량이 거래되는 범주로,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실속형 수요자의 비중이 높음을 방증합니다. 가격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중소형(60~85㎡)은 54건으로 전체 평형 중 가장 거래가 많았으며, 평균 가격은 2억 5,219만 원으로 소형 대비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이는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가장 선호하는 평형대로, 시장의 핵심 수요층이 여기에 밀집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중대형(85~135㎡)은 6건으로 거래량은 적으나 평균 3억 333만 원의 시세를 형성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자산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목할 단지
이번 달 최고가 수준을 견인한 단지로는 창원마린푸르지오1단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3건의 거래가 이뤄진 이 단지는 평균 4억 1,933만 원을 기록하며 지역 내 상위권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화동두산위브 역시 평균 3억 6,10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대에 4건이 거래되어, 선호도 높은 단지의 견고한 입지를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반면, 우성(평균 1억 1,912만 원)이나 부영3차(평균 7,760만 원)와 같은 단지들은 다량의 거래가 발생하며 시장의 하단을 든든히 받치고 있습니다. 특히 부영3차의 경우 최저 6,900만 원부터 거래되어 예산 부담을 줄이려는 매수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처럼 단지별로 뚜렷한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만큼, 단순 평균보다는 개별 단지의 특성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단지의 연식, 층수, 향, 그리고 수리 여부 등 개별적인 변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단지 내에서도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거래된 매물의 구체적인 상태를 비교하는 분석이 필요합니다.
또한, 특정 월의 거래량은 일시적인 매물 소진 상황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5월의 거래 데이터가 특정 단지에 집중되었다면, 해당 단지의 입지적 장점이나 주변 개발 호재가 있는지 등 매수 전 다각도로 시장을 분석하시길 권장합니다.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본인의 자금 계획과 주거 목적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년 5월 진해구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1억 원 미만의 가성비 단지부터 4억 원대의 프리미엄 단지까지, 거래 목적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시시각각 변화하므로 최신 데이터를 꾸준히 추적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이 진해구 내 내 집 마련이나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분들에게 객관적인 가이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5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동산 시장은 총 104건의 거래가 성사되며 비교적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번 달 거래된 아파트 단지는 총 51곳으로, 전체 평균 매매가는 1억 9,338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시장 내 최고가는 5억 1,000만 원, 최저가는 4,100만 원을 기록하며 가격대의 폭이 넓게 형성된 점이 특징입니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단지와 평형대에 따라 가격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분들께서는 상세 지표를 꼼꼼히 살피실 필요가 있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