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2026년 05월 거래 요약
이번 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는 총 182건의 아파트 매매가 신고됐습니다. 전체 평균 거래가는 3억 23만원, 최고 6억 1,800만원, 최저 2,000만원입니다.
단지별 실거래가 (거래 상위)
| 단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마린애시앙부영 | 42건 | 4억 5,858만원 | 6억 1,800만원 | 3억 8,000만원 |
| 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 | 17건 | 3억 9,265만원 | 4억 7,000만원 | 2억 600만원 |
|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2단지 | 10건 | 4억 6,450만원 | 5억 5,800만원 | 3억 4,000만원 |
| 마창대교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 7건 | 2억 9,886만원 | 3억 3,500만원 | 2억 7,300만원 |
| 산호경동리인 | 5건 | 3억 300만원 | 3억 2,000만원 | 2억 8,900만원 |
| 중흥S클래스프라디움3차 | 5건 | 2억 8,600만원 | 3억 2,000만원 | 2억 7,000만원 |
| 마산진동협성엠파이어 | 4건 | 1억 9,050만원 | 2억 700만원 | 1억 4,400만원 |
| 현대5 | 4건 | 1억 7,850만원 | 1억 8,900만원 | 1억 6,600만원 |
| 삼익 | 4건 | 1억 3,425만원 | 1억 5,800만원 | 9,000만원 |
| 무학자이 | 4건 | 3억 2,525만원 | 3억 6,800만원 | 2억 8,500만원 |
| 한우아파트 | 4건 | 9,250만원 | 1억원 | 9,000만원 |
| 기산상가 | 3건 | 1억 3,567만원 | 1억 6,500만원 | 7,700만원 |
|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1단지 | 3건 | 4억 6,100만원 | 4억 7,000만원 | 4억 5,500만원 |
| 두산3 | 3건 | 1억 4,233만원 | 1억 5,200만원 | 1억 3,700만원 |
| 창원칸타빌오션뷰 | 3건 | 3억 1,900만원 | 3억 3,500만원 | 3억 900만원 |
평형대별 시세
| 평형대 | 거래 | 평균가 | 최고가 | 최저가 |
|---|---|---|---|---|
| 소형 (60㎡ 미만) | 38건 | 1억 4,589만원 | 3억 9,350만원 | 2,000만원 |
| 중소형 (60~85㎡) | 122건 | 3억 1,724만원 | 4억 9,300만원 | 5,900만원 |
| 중대형 (85~135㎡) | 11건 | 4억 7,255만원 | 6억 1,000만원 | 7,000만원 |
| 대형 (135㎡ 이상) | 11건 | 4억 7,250만원 | 6억 1,800만원 | 1억 6,500만원 |
이번 달 거래 흐름
이번 달 마산합포구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가 탄탄한 중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거래가 집중되었습니다. 전체 182건 중 60㎡에서 85㎡ 사이의 중소형 평형 거래가 122건을 차지하며 시장의 주류를 형성했습니다. 이는 실거주 목적의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거래가 활발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매매 회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최고가 6억 1,800만원에서 최저가 2,000만원까지 가격 범위가 넓게 분포하는 것은 노후 단지와 신축 단지 간의 가격 격차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거래 상위 10개 단지가 전체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인기 주거 지역으로의 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방증합니다.
평형대별 시세 분석
평형대별 데이터를 살펴보면 규모에 따른 가격 차이가 명확합니다. 60㎡ 미만의 소형 평형은 38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평균가는 1억 4,589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진입 장벽이 낮아 투자자나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중소형인 60~85㎡ 구간은 가장 많은 122건의 거래량을 보이며 평균 3억 1,724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해 마산합포구 아파트 시장의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중대형과 대형 평형의 경우 거래량은 각각 11건씩으로 적지만, 평균가는 4억 7,000만원대에 육박합니다. 특히 85~135㎡ 중대형 평형은 평균 4억 7,255만원, 135㎡ 이상의 대형 평형은 평균 4억 7,250만원으로 두 구간 간의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대형 평형 내에서도 단지 브랜드와 입지에 따른 차별화가 가격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주목할 단지
가장 주목받는 단지는 단연 마린애시앙부영입니다. 총 42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압도적인 거래량을 기록했고, 최고가 6억 1,800만원으로 마산합포구 내 최고 수준의 실거래가격을 달성했습니다. 뒤를 이어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2단지가 평균 4억 6,450만원, 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 단지가 17건의 거래를 통해 평균 3억 9,265만원의 시세를 보여주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마창대교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와 산호경동리인, 중흥S클래스프라디움3차는 2억 후반에서 3억 초반대의 안정적인 거래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삼익 아파트나 현대5, 마산진동협성엠파이어 등은 1억원대 초중반의 평균 거래가를 형성하고 있어, 예산 범위와 거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단지 스펙트럼이 매우 넓은 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매수 전 체크포인트
실거래가 데이터를 분석할 때는 동일 단지 내에서도 층수, 조망권, 리모델링 여부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마린애시앙부영의 최고가와 최저가 격차에서 볼 수 있듯, 동일 단지 안에서도 상당한 가격 폭이 존재하므로 단순히 평균가에만 의존하기보다는 개별 매물의 특성을 면밀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거래량 상위 단지가 곧 최고의 투자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매수자의 주거 라이프스타일과 예산, 직주근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저가 단지와 고가 단지 간의 간극이 큰 만큼, 실거주 목적이라면 단지별 실거래가의 추이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고 해당 지역의 미래 가치를 신중히 판단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2026년 5월 마산합포구 부동산 시장은 풍부한 거래량을 바탕으로 활발한 손바뀜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대단지 위주의 거래가 집중되면서 가격의 중심점이 견고하게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실거래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거주지 선택이나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본 자료가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위한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되기를 희망합니다.
핵심 요약
2026년 5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아파트 시장은 총 182건의 실거래가 이루어지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관내 64개 단지에서 거래가 고르게 나타났으며, 전체 거래의 평균가는 약 3억 23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최고가는 6억 1,800만원, 최저가는 2,000만원까지 나타나 단지와 입지, 평형에 따른 가격 편차가 뚜렷하게 확인되었습니다. 본 분석에서는 주요 단지별 실거래 데이터와 평형대별 시장 상황을 상세히 짚어보겠습니다.
※ 본 글의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정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