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일별 박스오피스 요약
2026-06-13 기준 영화진흥위원회(KOBIS) 일별 박스오피스입니다. 1위는 군체(관객 132,004명, 누적 5,097,841명). 신규 진입작은 0편입니다.
일별 박스오피스 TOP10
| 순위 | 영화 | 관객수 | 누적관객 | 매출점유율 | 개봉일 |
|---|---|---|---|---|---|
| 1 | 군체 | 132,004명 | 5,097,841명 | 34.3% | 2026-05-21 |
| 2 | 와일드 씽 | 92,181명 | 793,127명 | 23.4% | 2026-06-03 |
| 3 | 디스클로저 데이 | 49,778명 | 159,423명 | 14.0% | 2026-06-10 |
| 4 | 백룸 | 48,822명 | 937,964명 | 13.3% | 2026-05-27 |
| 5 | 마이클 | 11,558명 | 1,577,945명 | 3.2% | 2026-05-13 |
| 6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8,244명 | 149,347명 | 1.9% | 2026-05-29 |
| 7 | 상자 속의 양 | 6,089명 | 36,648명 | 1.5% | 2026-06-10 |
| 8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 5,640명 | 207,905명 | 1.6% | 2026-05-27 |
| 9 | 싱 스트리트 | 3,602명 | 586,553명 | 0.9% | 2016-05-19 |
| 10 | 슈퍼 마리오 갤럭시 | 1,935명 | 1,633,041명 | 0.5% | 2026-04-29 |
이번 일별 박스오피스 1위
5월 21일 개봉한 '군체'가 2026-06-13 기준으로도 변함없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했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132,0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번 성적으로 '군체'의 누적 관객 수는 5,097,841명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매출 점유율 역시 34.3%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어, 당분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위권 흥행 흐름
2위는 6월 3일에 개봉한 '와일드 씽'이 차지했습니다. 일일 관객 92,181명을 기록하며 23.4%의 매출 점유율을 나타냈으며, 누적 관객 수는 793,127명으로 100만 고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3위와 4위는 각각 '디스클로저 데이'와 '백룸'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49,778명, '백룸'은 48,822명을 각각 동원하며 근소한 차이로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5월 27일에 개봉한 '백룸'은 누적 관객 937,964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규 진입작과 관전 포인트
2026-06-13 당일, 박스오피스 TOP10 내에 새롭게 진입한 신규 개봉작은 없습니다. 기존에 상영 중인 작품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안정적인 순위 체계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집계에서는 장기 흥행작인 '마이클'과 '슈퍼 마리오 갤럭시', 그리고 재상영 성격이 강한 '싱 스트리트' 등이 순위권을 방어하며 다양한 영화적 취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영화의 등장 여부와 상위권 작품들의 누적 관객 추이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지금까지 2026-06-13 기준 일별 박스오피스 주요 순위와 흥행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군체'가 5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가운데, 순위권 내 상위 작품들의 관객 점유율이 뚜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 발표되는 박스오피스 수치는 관객들의 영화 선택 트렌드를 반영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상위권 작품들의 누적 관객 수 변동을 주시하며 박스오피스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06-13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KOBIS 집계에 따른 일별 박스오피스 순위를 정리합니다. 이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작품은 5월 말 개봉한 '군체'로,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극장가는 신규 진입작 없이 기존 상위권 영화들이 순위를 방어하는 안정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최상위권인 '군체'와 '와일드 씽'이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는 가운데, 중하위권 작품들도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본 글의 박스오피스 순위·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KOBIS 오픈API(2026-06-13 기준) 데이터를 자동 정리한 것입니다.
